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일은 건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01년

5건 · '일은 건강' · 문화·교육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1.08.20 · 문화·교육 · 김태숙

    [마당]당진시대 오자찾기 왕 석문면 조이형씨

    …이다. 우리 신문의 독자들이 잘못 쓰여진 낱말이나 글자를 찾아 보내주는 일은 우리에게 늘 경각심을 준다. 석문면 삼봉2리에 사는 조이형(63세)씨는 거의 매주 신문에 실린 오자를 찾아 보내는 분이다. 몇사람이 돌려가며 꼼꼼이 교정을 보는데도 매번 오자…

  2. 2001.08.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흙처럼 질펀하게 도자기 마무리처럼 철저하게 - 도예작가 양광용씨

    빈 그릇 만드는 일은 빈 마음 만드는 평생의 길 서른 두살의 양광용씨. 직업 전업도예작가. 상록문화제 기간중에 어울마당 한 코너에서 자신이 직접 만든 도자기를 선보이기도 하고 사람들에게 흙을 매만지며 잠시나마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주어온 사람이…

  3. 2001.07.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오른손 하나로 여는 세상의 문 - 차덕분, 고성기씨

    … 가슴에 밀려든다더니 이야기 도중 부인 차씨는 몇차례 눈시울을 적셨다. 건강하고 착실하게 자란 두딸에 대한 고마움과 그 아이들의 어린 시절에 함께 묻고 지나온 눈물나는 사연들이 불현듯 가슴을 아프게 하는 모양이었다. 눈물이 많아진다는 나이. 거기다 장…

  4. 2001.05.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엄격한 사도의 맥 잇는 젊은 선생님 - 황일수 선생님

    …어있음을 잊어버리는 것이다. 그러니 자주 남에 대한 비평에 열을 올리는 일은 위험한 일이다. 점점 자신을 망각해 가기 때문이다. 우리가 열을 올려야 할 일은 정작 우리 자신에 관한 일이다. 자신이 아는 그만큼 우리의 행위를 조금씩 높여가고 맞추어 가는…

  5. 2001.0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남연숙/얄미운 여자

    …에서 별따기를 원하는 것과 같다. 자신의 몸을 아름답게 가꾸고 유지하는 일은 결코 쉽지 않은 노력과 인내를 요구한다. 많이 먹는데 살 안찌는 여자는 결코 없다. 이것이야말로 30대 여자의 콤플렉스를 잘 보여주는 것이다. 40대의 얄미운 여자. 가장 많…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