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8.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견공가의 알콩달콩 세상이야기 - 비너스 노래방 이영희씨
…테리어 집안의 대부이다. 최고령자답게 이해심이 많고 착하다. 강아지들이 일을 저지르고 야단을 맞을 때, 다들 도망가기 바빠도 코코만큼은 남아서 총대를 맨다. 노래방을 경영하고 있어 새벽에 늦게 들어오는 주인을 한결같이 기다리는 것도 코코, 견공집안의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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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일을 먼저' · 산업·경제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08.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테리어 집안의 대부이다. 최고령자답게 이해심이 많고 착하다. 강아지들이 일을 저지르고 야단을 맞을 때, 다들 도망가기 바빠도 코코만큼은 남아서 총대를 맨다. 노래방을 경영하고 있어 새벽에 늦게 들어오는 주인을 한결같이 기다리는 것도 코코, 견공집안의 …
2003.05.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일이라는 얘기를 가끔 듣고는 있지만 근무하는 선배 언니들과 같이 남을 먼저 배려하는 일을 하고 있다는 생각에 직장에 대한 강한 자부심도 갖고 있다. 그리고 누구네 딸이라는 말을 들어야 하는 좁은 지역사회라 더 조심해야 함도 스스로 터득하고 있었다. …
2003.01.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있는 부인 이재운(38) 씨를 만날 수 있었다. 학원안에 들어서자 제일 먼저 반겨주는 구수한 빵냄새. 마침 한참 실습중이었는지 학원생들이 여기저기 둘러서서 무엇인가를 만들고 있었다. 오늘의 과목은 롤케이크. 각 식탁마다 향긋한 내음을 풍기며 놓여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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