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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일을 먼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5년

4건 · '일을 먼저' · 정책·행정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09.18 · 정책·행정 · 한수미

    제2의 인생은 커피향처럼당진시청 카페테리아에서 만난 이명희 씨

    …업단이 시작할 당시 충남당진지역자활센터 박영옥 팀장이 바리스타 자격증을 먼저 취득했다. 박 팀장이 공부하던 문제집과 거래처인 카페 하인츠의 후원을 받아 필기시험을 해결했다. 하지만 문제는 실기였다. 일을 해야 하는 상황이었으며 기동성이 좋지 못해 실기…

  2. 2015.09.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김홍장 당진시장 한가위를 맞이하며

    …독한 이기주의에 이웃끼리 동네끼리 다투는 일이 비일비재해졌습니다. 남을 먼저, 마을을 먼저, 지역사회를 먼저 생각하는 사람은 손해를 본다고 생각하는 것이 지금 당진의 모습입니다. 이제 우리의 손으로 당진을 변화시켜야 합니다. 우리의 후세들이 살아갈 당…

    당진시대
  3. 2015.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 박경석 시온감리교회 담임목사마음이 있으면 길이 보이고 마음이 없으면 핑계만 보입니다

    … 허둥대다 보면 또 다른 문제가 드러나고 계속해서 허점만 드러나다 결국 일을 그르칠 수밖에 없다. 농부들은 아무리 바쁘고 급한 일이라도 정확하게 기본부터 시작한다. 누군가로부터 배우지는 않았지만 반드시 지키는 일이 있다. 그것은 일에 순서를 건너뛰지 …

    당진시대
  4. 2015.01.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얼마에 양심을 파시렵니까?

    …살 길이 급한 것이다. 하지만 여럿일 때는 얘기가 달라진다. 누구 하나 먼저 나서는 사람이 없으면 태연히 하던 일을 계속한다. 실제 상황이었으면 인명피해가 발생했을 것이다. ‘인간(人間)’이라는 말이 내포하듯이 사람들 사이에 있을 때 우리는 의미가 있…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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