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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일자리 잃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0년

2건 · '일자리 잃은'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08.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철환 당진군수] 이제는 군민의 시대이다

    … 당진은 현대제철을 비롯한 유수의 기업들이 입주하면서 인구증가와 더불어 일자리 창출 그리고 경제적 도약을 이뤄왔다. 하지만 산업발전만으로는 부족하다. 지금은 매력이 곧 경쟁력인 시대를 살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세계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없는 아름다운 자…

    당진시대
  2. 2010.03.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조상연 당진참여자치시민연대 사무국장] 굴뚝은 싫어!

    …배 늘었다”고 증언한바 있다. 둘째로 공해 배출 대기업은 장치산업으로써 일자리가 적고 그 진입장벽이 높아 당진군민이 들어갈 수 있는 기업이 아니기 때문이다. 화력발전소의 입주로 인해서 일자리를 잃은 지역의 농민이나 어민들 그리고 그들의 자식들은 실업자…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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