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21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시복지재단·당진문화재단 경영평가 현실과 동떨어진 평가지표…‘열일’ 해도 낮은 점수
…사업성과 적절성(10점) △기관유형별 지표(25점) △고객만족(5점) △일자리 확대(10점) △사회적 책임(20점)으로 평가를 진행했다. 하지만 두 기관 모두 행정안전부의 평가 기준이 당진시 현실과 동떨어져 있다고 문제를 지적했다. 한편 출연기관 경영…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일자 인사'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8.21 · 문화·교육 · 임아연
…사업성과 적절성(10점) △기관유형별 지표(25점) △고객만족(5점) △일자리 확대(10점) △사회적 책임(20점)으로 평가를 진행했다. 하지만 두 기관 모두 행정안전부의 평가 기준이 당진시 현실과 동떨어져 있다고 문제를 지적했다. 한편 출연기관 경영…
2021.05.28 · 문화·교육 · 김예나
… 빨래방과 공부방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빨래방의 경우 노인과 장애인 일자리를 창출해 지역의 독거노인들의 이불빨래를 도울 예정이며, 공부방은 치어리딩과 연계한 운동과 학습을 병행하는 시설이다. 권 센터장은 “헤븐브릿지가 전 연령층에게 실질적으로 도움…
2021.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론 기사들이 늘어나고 있어요. 하지만 대안은 새로울 게 없어요. 지역의 일자리를 만들고, 지방대학을 육성하고, 서울에 있는 것들을 지역으로 분산해야 하고…. 그동안 해왔던 얘기뿐입니다.” 그가 내놓은 핵심 처방은 ‘서울에 기대지 말라’는 것이다. “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