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세상사는 이야기] 전다한 당진향토문화연구소장 사라지는 당진을 기록하는 20대의 향토문화 사학자
…이라도 더 찾고 싶어” 당진의 마을 중 안 간 곳이 없고, 조선시대부터 일제강점기 그리고 지금에 이르기까지 당진과 관련한 간행물은 모두 수집했다. 무려 1000쪽이 넘었고, 일본어로 기록된 것은 모두 번역 작업을 거쳐야 했다. 그래도 그는 “한 줄이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건 · '일제강점기 때부터'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3.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라도 더 찾고 싶어” 당진의 마을 중 안 간 곳이 없고, 조선시대부터 일제강점기 그리고 지금에 이르기까지 당진과 관련한 간행물은 모두 수집했다. 무려 1000쪽이 넘었고, 일본어로 기록된 것은 모두 번역 작업을 거쳐야 했다. 그래도 그는 “한 줄이라…
2019.01.18 · 문화·교육 · 박경미
…역사는 오래됐다. 합덕제재소를 2대째 운영했던 김병수 전 대표는 “부친 때부터 합덕제재소를 운영했다”며 “최소 80년 이상의 역사를 갖고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전 대표의 부친인 故 김홍식 씨와 큰아버지인 김의식 씨, 고모부 운종현…
2017.10.27 · 문화·교육 · 김예나
… 아이들’이라는 <상록수>의 일부분을 읽게 됐다. ‘뽕나무와 아이들’은 일제강점기 당시 일본이 한글 수업을 받을 수 있는 학생 수를 50명으로 제한해, 일찍 온 순서대로 앉히고 선을 그어 나중에 온 학생들을 몰아낸 장면을 담고 있다. 이때 쫓겨난 아이…
2017.03.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 술을 빚어 마시는 문화가 형성되어 전통주의 전승기를 이루었다. 이후 일제강점기를 맞아 1909년 주세법 공포로 수 백종에 달하던 전통주가 사라졌고, 광복 후 6.25 전쟁 당시 식량난에 밀주가 단속되었다. 또한 1960년대에는 ‘양곡관리법’ 제정으…
2013.09.01 · 문화·교육 · 이규일
‘붓으로 밭을 일군다’는 뜻을 가지고 있는 필경사는 심훈 선생의 일제강점기 대표적 농촌계몽소설인 <상록수>를 집필한 곳으로 유명하다. 심훈 선생이 1935년 집필한 <상록수>는 동아일보 창설 15주년 문예작품 현상모집에 당선됐으며 이후 영화화가 계획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