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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일하는 보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2년

6건 · '일하는 보람' · 지역사회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1.21 · 지역사회 · 임아연

    제2의 인생을 살아가는 노인들

    …요. 그런데 세월이 약이더군요.” 하나로마트 계성점에서 주차관리요원으로 일하는 임광출(68세, 송악읍 복운리) 할아버지는 한동안 일을 손에 잡을 수 없었다. 풍족하게 살던 과거에서 벗어나기가 쉽지 않았던 것이다. 경로당에 가서 무료하게 시간을 보내는 …

  2. 2012.07.09 · 지역사회 · 우현선

    [밥줄이야기 18] 한성아파트 경비원 차규석 씨“아파트 전 주민이 사장님이죠”

    …의 전화가 경비실을 울린다. 298세대가 사는 한성아파트에서 경비원으로 일하는 차규석 씨는 “주민들이 우릴 믿고 산다고 생각하고 아파트에서 일어나는 사소한 일부터 큰 일까지 우리 집 일이라는 책임감을 갖고 일한다”고 말했다. “흔히들 경비원이라고 하면…

  3. 2012.06.15 · 지역사회 · 우현선

    [밥줄이야기]25년째 새벽 신문을 배달하는 여자

    …고 수고한다고 이야기 해주시는 분들도 많죠. 세상의 첫 소식을 알린다는 보람으로 일하는 거예요. 이른 아침 누군가 저를 기다리는 이들이 있다는 생각에 힘을 내죠.” 조 씨는 “새벽일을 하다보면 나만 힘들게 사는 가 싶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며 “청소부…

  4. 2012.05.28 · 지역사회 · 우현선

    [밥줄이야기 15 - 15년차 도배사 김윤태(순성면 본리) 씨] “현장에서 잔뼈 굵은 기술과 신뢰로 먹고 살아요”

    …깨끗하게 도배를 끝낸 벽을 쳐다보고 있으면 기분이 참 좋아요. 그런 게 보람 아니겠어요?” 신뢰는 밥줄 지키는 생명력 오전 8시30분, 김씨와 동료 도배사들이 지업사에 모인다. 벽지와 자재를 챙겨 차에 싣고 도배를 해야 할 집을 찾아가기 위해서다. 대…

  5. 2012.02.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경제인 칼럼-영가이엔지 대표이사]당진 직장인의 지역 봉사

    … 3년이 넘어가는 시간 동안 많은 아이들과 만났지만 그 시간 동안 가장 보람을 느끼는 남매가 있었습니다. 작년 초에 만났던 그 남매는 사랑의 리퀘스트에 사연이 소개되기도 하였지만, 공부를 하고 싶어하고, 못하는 것에 후회하고 눈물을 흘리고 너무 늦은 …

    당진시대
  6. 2012.02.17 · 지역사회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5 - 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 요양보호사 이순옥 씨] “식모나 파출부가 아녜요!”

    …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3명의 대상자를 돌보고 있다. “환자의 회복에 보람 느껴” 10년 전 인천 보육시설에서 봉사활동을 하며 느꼈던 보람이 이 씨가 간병인의 삶을 걷는 계기가 됐다. 이 씨는 남편의 고향인 순성 봉소리로 이사를 와서도 인근지역 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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