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01 · 지역사회 · 김창연
빵으로 사랑 전하는 운산리 터미널 베이커리 주원환 대표15년째 독거노인들에게 사랑 전하는 제빵사
…하루가 신이 나던 때”라며 “빵이 맛있다며 많은 손님들이 찾아준 덕분에 일하는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터미널 베이커리가 전성기를 누리던 1990년대에는 하루에 400~500여 개의 빵을 판매할 정도였지만 이제는 그 수가 현저하게 줄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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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일하는 보람' · 지역사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0.01 · 지역사회 · 김창연
…하루가 신이 나던 때”라며 “빵이 맛있다며 많은 손님들이 찾아준 덕분에 일하는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터미널 베이커리가 전성기를 누리던 1990년대에는 하루에 400~500여 개의 빵을 판매할 정도였지만 이제는 그 수가 현저하게 줄었다. …
2013.03.29 · 지역사회 · 이선정
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이병하)이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을 지난달 27일 개최했다. 당진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올해 처음 실시되는 노인일자리사업은 연중일자리, 공익형사업, 복지형 사업 등 5개의 유형으로 나뉘어 총 171명의 어르신이 사업에 참여하게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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