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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일하는 보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07년

5건 · '일하는 보람'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7.12.17 · 인물·동정 · 전수진

    [인터뷰] 당진문예의전당 김영순 안내도우미 - “군민들의 관람의식도 성숙해졌으면…”

    … 때만 안내도우미로 일하기에 ‘투잡(Two Jod:두 개의 직업을 갖고 일하는 것)’으로 활동하고 있다. 낮에는 당진군농민회에서 상근자로, 공연이 열리는 저녁에는 당진문예의전당에서 일을 하고 있다. 덕분에 촉박하게 움직일 때가 많아 함께 일하는 동료들…

  2. 2007.07.23 · 정책·행정 · 최운연

    [제5대 군의회 개원1주년 인터뷰 10] 최윤경 의원 - "장애인들의 권익대변 위해 노력할 것”

    …말문을 연 최윤경 의원(한나라당 비례대표)은 지난 1년을 되돌아 보면 “보람이 있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군의원 중 나이가 어리고 여성이라는 점 때문에 한계가 있다고 속마음을 털어놓기도 했다. 그러나 여성이라는 것에 크게 의미를 두고 싶진 않다며 좋은…

  3. 2007.06.18 · 문화·교육 · 전수진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대호지면 마실 대표 김남호]재래닭백숙과 유정란의 깊은 맛 ‘마실’

    …기지 않고 싹싹 비워 먹고 나간 상을 보면 그렇게 뿌듯할 수가 없어요. 일하는 보람도 많이 느끼지요.” 김 대표는 살던 집을 개조해 식당을 마련했다. 특별한 간판도 달지 않았다. 농장만 운영할 때처럼 먹어 본 손님들이 입소문으로 찾기 때문이다. “생닭…

  4. 2007.06.04 · 환경·안전 · 전수진

    [업체탐방] 목조주택 전문업체 ‘아낌없이 주는 나무’-“나무로 된 집에서 사세요”

    … “집 짓는 것은 작품 활동을 하는 것”이라며 “일하면서 느끼는 재미와 보람이 크다”고 말했다. 또 “이미 미국과 일본 등에서는 시멘트로 주택을 짓는 것을 금하고 있다”며 “건강측면에서 나무로 만든 주택이 각광받고 있다”고 말했다. “친환경적이지요. …

  5. 2007.04.09 · 지역사회 · 김태숙

    뼈국밥집 17년, 뻐꾸기아줌마 김유순씨

    … 올렸다 내리고 찬통에 김치를 담는다. 너무 편하고 천연덕스러워 보여서 일하는 사람 같지가 않다. 들어오는 손님에게 어서 오시라는 법도 없고, 나가는 손님에게 안녕히 가시라는 법도 없다. 들어오는 손님과 눈이 마주쳐도 빙그시 미소지을 뿐 손님쪽이 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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