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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일하며 배우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기간
1993—2026

3건 · '일하며 배우는'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09.13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청년의 꿈을 응원합니다④]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산태안지사 행정지원팀 이충구 대리·당진지사 징수팀 조혜주 주임 굳건한 믿음으로 나란히 취업했어요!

    … 후진학 제도’를 알고 당진정보고에 진학했다. 회계를 알게 되면서 처음 배우는 과목이라는 점에서 흥미를 느끼게 됐고 관련 동아리에 가입하고, 거기서 열정 가득한 리더 이충구 씨를 만나면서 공공기관 취업이라는 꿈을 가지게 됐다. 이충구 씨는 “졸업과 동…

  2. 2013.11.22 · 정책·행정 · 한수미

    [외국인들이 보는 당진 2] 중국 새댁 주령령 씨“바다와 산 모두 있는 당진이 좋아요”

    …국은 차이가 있다고 그녀는 말했다. 한국에서는 전통적으로 남편이 밖에서 일하며 재정적으로 가정을 책임지면 아내는 집에서 집안일을 하며 지내는 게 보통이다.(물론 지금은 많이 달라졌다) 하지만 중국에서는 대부분이 맞벌이 가정인데다가 누구 할 것 없이 먼…

  3. 2006.04.24 · 정책·행정 · 김기연

    면천 터미널이발소 방철남씨 “내가 유지광이 머리도 깎았지”

    … 받았지. 영화수업이라기보단 내가 얼굴이 안되서 배우보다는 연출 쪽에서 일하며 배웠는데 그러다 이발기술을 배우게 됐고 충무로에서 이발소를 내고 일했었어요.” 면천 터미널이발소의 방철남(67)씨의 이야기다. 이제 당진에 내려온 지 11년째라는 방씨.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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