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4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웹툰으로 만나는 당진 고려인 이야기 데니스 환(21) “내 안의 불꽃 피워 멈추지 않고 나아갈 것”
…오면서 가족의 생계를 책임져야 했기 때문이다. 데니스 씨는 “촬영기사로 일한 것을 비롯해 웨이터, 이발사, 바리스타, PC방 관리자 등 닥치는 대로 일을 했다”고 말했다. 중학생이던 그는 학교가 끝나면 저녁까지 일하고 집으로 돌아와 숙제를 하며 하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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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일한 만큼' · 문화·교육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7.24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오면서 가족의 생계를 책임져야 했기 때문이다. 데니스 씨는 “촬영기사로 일한 것을 비롯해 웨이터, 이발사, 바리스타, PC방 관리자 등 닥치는 대로 일을 했다”고 말했다. 중학생이던 그는 학교가 끝나면 저녁까지 일하고 집으로 돌아와 숙제를 하며 하루를…
2026.02.1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천직이 됐다. 서 대표는 “새벽 5시에 출근해 밤 11시까지 일해야 할 만큼 힘들었지만, 빵을 만드는 일 자체가 행복했다”고 회상했다. 이후 서울에서 오랜 기간 빵집을 운영하며 여동생에게 제빵 기술을 전수했고, 약 5년 전 고향 인근 한진포구에 ‘소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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