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일할 기쁨’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기간
1993—2026

10건 · '일할 기쁨'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03.29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당진여성새로일하기센터취업성공 사례로 3명 장관상 수상 줄이어

    …자리창출 유공자 도지사 표창 시상식은 지난달 29일에 진행됐다. 수상의 기쁨 뒤에는 지난 1년의 노력이 따랐다. 여성새로일하기센터의 직업훈련과정을 비롯해 이용자 개인의 노력은 물론, 일자리 기회를 주기 위한 지역의 단체, 교육 기관 등이 서로 노력한 …

  2. 2018.11.21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노인을 위한 지역사회 1 ‘할머니 바리스타’ 오효근·김종례·전상연 씨

    주위의 응원…자신감 UP “노인이 일할 수 있는 기회 많아지길” 70~80대 노인들도 일거리를 찾는 시대다. ‘경로당에서 60~70세는 청년’이라는 농담이 나올 정도로 법적 기준으로는 노인들이지만, 건강하고 소득도 창출하며 삶의 질 또한 높일 수 있는…

  3. 2017.11.12 · 산업·경제 · 임아연

    일할 수 있다는 기쁨

    …정을 거쳐 정식 근로자로 일해왔다. 승리라 씨는 “처음 카페 아이두에서 일할 때 설거지와 테이블정리를 맡았는데, 힘들어도 얼마나 즐겁게 일했는지 모른다”며 “손님들이 웃으면서 기다려주고, 응원해줘서 힘이 났다”고 말했다. 그동안 부모님은 이웃 아저씨네…

  4. 2016.03.11 · 산업·경제 · 임아연

    [이것만은 해결하자 6]농업정책“무역이익공유·최저생산비 보장하라”

    … 산업단지 개발로 황금어장을 잃은 지 오래다. 농어촌의 고령화가 지속돼 일할 사람이 없고 농기계, 유류비, 비료값, 상토값 등 기본 생산 비용이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는 것에 반해 쌀값 등 농산물 가격은 제자리걸음이다. 영농기술이 발달하면서 대량생산이 …

    당진시대
  5. 2015.03.20 · 산업·경제 · 김예나

    [여성경제인을 만나다 7] 당진플라워 김진영 대표

    …이 판매되지 않은 채 시들어 갈 때가 가장 속상하다. “꽃은 누군가에게 기쁨과 위로가 돼요. 그런데 그 꽃들이 시들어갈 때 무척 안타깝죠. 시들어가는 모습을 보면 괜히 제 기분도 우울해지는 것 같아요.” 무척 감성적이라는 김 대표는 겨울에 피는 매화나…

  6. 2014.03.28 · 산업·경제 · 임아연

    [이것만은 해결하자]농어업은 당진의 미래일까?

    …산업단지 개발로 황금어장을 잃은 지 오래다. 농어촌의 고령화는 심각해져 일할 사람이 없다. 전통적 농어촌 지역에서 산업 도시로 탈바꿈 하는 당진시의 미래에 농·축·수산업과 농어민이 함께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 농업 부문의 가장 큰 걱…

    당진시대
  7. 2010.12.07 · 산업·경제 · 김창연

    “매콤한 닭갈비와 찜닭 새롭게 맞보세요”

    …인심도 좋다는 박 씨 부부는 딸과 사위와 가까운 곳에서 생활할 수 있는 기쁨과 일거리를 찾아 일할 수 있는 즐거움을 함께 맛보고 있다. 강원도 춘천이 고향인 아내 이매옥씨의 손만을 바탕으로 닭갈비를 시작하게 됐다는 박노경씨 그는 닭갈비 이외에도 인천의…

  8. 2009.03.02 · 산업·경제 · 김창연

    “일하는 기쁨, 인생은 70세부터”

    …간이 끝나는 시점을 맞고 있다. “나이 먹어서 일한다는 것, 나도 아직 일할 수 있다는 것은 큰 기쁨이죠. 힘들어도 포기하지 않고 한다는 것은 살아 있다는 걸 느끼게 해줘요. 청년실업도 문제지만 노인들의 경제활동도 지속적으로 이뤄져야 해요. 인생은 7…

  9. 2004.01.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도덕적 해이’라는 말이 사라질 날을 기대하며

    …할 것이다. 이제라도 원칙과 법을 지키는 많은 사람들이 행복을 영위하고 기쁨을 누릴 수 있는 정직하고 투명한 사회를 기대해본다. 즉 근로자는 생산성이 극대화될 수 있도록 열심히 일하고 기업은 이윤을 극대화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며 이윤은 근로자의 …

    당진시대
  10. 2003.02.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합격의 기쁨보다 학비마련이 걱정

    …업실패 후 여러가지 장사도 해보고 일자리도 구해봤지만 나이 많은 유씨가 일할만한 직장은 많지 않았다. 결국 집을 내놓고 아는 사람의 소개로 당진향교로 오게 되었지만 15년 동안 신부전증을 앓아 거동이 불편한 부인 장 씨와 한참 감수성 예민한 아이들에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