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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읽는 가족’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7년

10건 · '읽는 가족'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2.17 · 문화·교육 · 한수미

    아동독서캠프 종강

    … <여우비빔밥>을 읽고 책에 나온 음식을 직접 마들어보고 참여 아동들의 가족을 초청해 함께 나눌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배윤아 양은 “책에 나온 비빔밥을 친구들과 만들어 엄마와 언니와 함께 먹을 수 있어 좋았다”며 “토요일마다 복지…

  2. 2017.11.29 · 문화·교육 · 한수미

    감성 충만 가족 독서캠프 열려

    …(교장 김미향)가 학생과 학부모, 교사가 함께 하는 2017 감성 충만 가족독서 캠프를 지난 13일 실시했다. 번 캠프는 독서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책 읽는 분위기를 형성하고자 마련됐다. 캠프에는 동화 작가인 고정욱 작가가 초청됐으며 함께 대화하는 시…

  3. 2017.10.13 · 문화·교육 · 김예나

    마을에서 가장 소중한 곳 ‘도서관’

    … 전래놀이 등도 이어졌다. 특히 어린이 독후감상화 대회는 아이들이 책을 읽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읽은 것을 표현해 봄으로써 상상력을 키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구성됐으며, 좋은 책 나눔장터는 집에서 책을 서로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두영 관…

  4. 2017.09.15 · 정책·행정 · 한수미

    여성이 뛴다 17 스토리당진 임희정 매니저“희생 아닌 주체적인 삶으로”

    …이 전부인 상황이다. 그는 “타 지역같은 경우에는 어린이 도서관에서 책 읽는 선생님과 셔틀 버스가 있어 아이들을 돌보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며 “하지만 당진은 사교육이 아니면 오후 시간에 아이들이 갈 곳이 없다”고 말했다. 한편 그는 현재 Y복싱에…

  5. 2017.06.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의회 시정질문 패밀리비전타워·연륙교 어디까지 왔나?

    …렵다”고 답했다. 이에 양기림 의원은 구 경찰서에 건립이 추진되고 있는 가족문화센터와 패밀리비전센터의 차이점을 물었으며 이를 연계할 수 있는지 질문했다. 박 담당관은 “가족문화센터는 육아종합지원센터와 드림스타트센터를 포함하는 사업으로 패밀리비전타워와 …

  6. 2017.04.24 · 환경·안전 · 이영민

    석문면 장고항리 황빈 씨“발전소 문제 다양한 관점 보도해야”

    …많은 이웃과 지역 공동체는 대도시에서는 볼 수 없는 문화입니다. 지금은 가족들도 전부 당진으로 내려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녹아들어 살고 싶습니다.” 한편 그는 대한적십지사 당진지구협의회와 석문로타리클럽에 가입해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7. 2017.04.10 · 문화·교육 · 이영민

    가람종합가구전자 최미용 대표“체육지면 확대해주세요”

    …가 꿈이라고 전했다. 한편 그의 취미는 축구다. 바쁜 삶 속에서 축구는 가족 다음으로 위로가 되는 스트레스 해소 방법이다. 현재 청룡축구회와 에반축구회에 소속돼 있는 그는 토요일마다 동호회 활동에 여념이 없다. 최 대표는 청룡축구회는 당진사랑축구리그에…

  8. 2017.03.2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유가족이 드러낸 뼈저린 삶의 서술

    …던졌다. 강제 결혼 때, 삶에 지쳐 희망이 보이지 않았을 때, 연좌제로 가족들이 피해를 볼 때였다. 시인이 첫 돌이 막 지난 어느 날, 아버지는 딸이 걷는 걸 보겠다고 집에 들렀다가 경찰에 잡혀갔다. 아버지는 6.25 한국 전쟁이 터지자 동생을 피신시…

    당진시대
  9. 2017.02.19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읍 이권휘 씨가 추천하는 고전 읽으며 마음 다잡다

    당진읍 용연리(현 용연동)에서 태어난 이권휘 씨는 8살 때 가족들과 예산으로 떠났다. 그는 예산에서 학창시절을 보내고, 무역학을 전공해 타 지역에서 무역 및 토목과 관련한 다양한 사업을 해왔다. 이후 13년 전인 1994년 고향인 당진을 찾았다. 지난…

  10. 2017.02.05 · 문화·교육 · 김예나

    김민정 당진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상처받은 이에게 위로가 되는 책

    …소설에는 세상에 대한 날카로우면서도 따뜻한 통찰력과, 한 문장 한 문장 읽는 이를 매료시키는 매력이 있다고 말한다. 김 국장은 특히 공지영 작가의 소설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을 추천했다. 이 책은 김 국장이 2006년에 접한 책으로, 지난해 한 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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