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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읽을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3년

6건 · '읽을 없는'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2.28 · 문화·교육 · 한수미

    설렘과 기대 가득한 아이들의 겨울방학

    …겨울방학을 보내는 하원구, 이윤서, 백승은, 구본혁, 이혁재 학생도 숙제없는 방학에 실컷 놀고 자고, 축구하고 눈싸움을 할 거란다. 처음 겨울 방학을 맞은 1학년 아이들도, 마지막 겨울방학을 보내는 6학년 아이들 모두 하고 싶은 것, 가고 싶은 곳 많…

  2. 2013.12.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론] 장호순 순천향대 교수

    …서 느끼는 이질감도 적다. 한자어도 많아 일본어를 못해도 메뉴나 간판은 읽을 수 있고, 사람들도 친절해 낯선 곳이지만 불안하지 않다. 일본이 불편한 것은 반일감정 때문이다. 일부 우익 정치인들의 선동적 망언에 대한 분노 외에도, 한국 현실에 남아 있는…

    당진시대
  3. 2013.12.13 · 인물·동정 · 한수미

    “차별 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어요”

    … 있다. 바리스타도 되고 싶고 사회복지사도 되고 싶다. 무엇보다도 차별 없는 세상, 장애인들이 살기 좋은 세상을 꿈꾼다. 저 마다 꿈도 생각도 다른 아이들이 용기를 내 무대에 올랐다. 자신의 생각을 또박 또박 사람들에게 전했다. 정하늘(천의초2) “마…

  4. 2013.07.08 · 문화·교육 · 임아연

    [공정보도위원회] 시각적 자료 활용 적절히

    … 쓰이지 않도록 주의하며 사진에 얽힌 추억을 재구성해 독자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 계절과 시기를 알 수 있는 사진이 게재됐으면 한다. - 보도자료 정리 시 사실에 대한 재확인과 왜곡 및 편파성은 없는지 재취재가 필요하다.

    당진시대
  5. 2013.02.22 · 지역사회 · 김창연

    정미면사무소 총무팀 이한진 주무관 “20년째 어려운 이웃 도와”

    …위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느라 바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신문을 꼼꼼하게 읽을 시간도 없이 하루가 지나가죠. 하지만 지역 내 중요한 일들은 당진시대를 통해 제일 먼저 접합니다. 제목만 보더라도 어떤 일인지 대략은 알 수 있거든요.” 제목을 통해 신문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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