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9.15 · 문화·교육 · 이희철
목표는 우승 뿐, 선수·임원진 전력투구
…로 활약한 바 있는 남기설 선수와 LG에서 선수를 지낸 후 신평고축구부 코치를 맡고 있는 주경철 선수가 상대편 골문을 노리며, 수비에선 유소년 대표를 거쳐 현재 계성초 코치를 맡고 있는 유재호 선수와 LG에서 활약했던 김인겸 선수가 철벽수비를 담당하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임원진 코치'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09.15 · 문화·교육 · 이희철
…로 활약한 바 있는 남기설 선수와 LG에서 선수를 지낸 후 신평고축구부 코치를 맡고 있는 주경철 선수가 상대편 골문을 노리며, 수비에선 유소년 대표를 거쳐 현재 계성초 코치를 맡고 있는 유재호 선수와 LG에서 활약했던 김인겸 선수가 철벽수비를 담당하고…
2002.09.09 · 문화·교육 · 이희철
…변 시군팀들의 노골적인 견제를 막아내기는 그렇게 어렵지만은 않다는 것이 임원진들의 평이다. 중등부 11명과 고등부 8명 등 총 19명의 출전선수들은 국기인 태권도로 당진의 자존심을 지키겠다는 각오로 연일 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고 전에 없이 잘 구성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