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30 · 문화·교육 · 박초롱
임종국 전 당진교육장이 추천하는“깨달음을 얻으려면 책을 읽으세요”
…보다 많은 생각을 하게 하죠.” 지난달 진행됐던 당진구상작가전에 참여한 임종국 전 당진교육장은 요즘 독서·유화·강의 세 가지에 빠져있다. 그는 시가 주는 메타포, 유화가 주는 마음의 여유, 누군가를 가르치는 기쁨이 좋단다. 글을 읽고 쓰는 것은 젊은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임종국 당진교육장이'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0.30 · 문화·교육 · 박초롱
…보다 많은 생각을 하게 하죠.” 지난달 진행됐던 당진구상작가전에 참여한 임종국 전 당진교육장은 요즘 독서·유화·강의 세 가지에 빠져있다. 그는 시가 주는 메타포, 유화가 주는 마음의 여유, 누군가를 가르치는 기쁨이 좋단다. 글을 읽고 쓰는 것은 젊은이…
2010.10.18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노인대학을 다니다가 한글을 알지 못하는 어르신들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은 임종국 전 당진교육장이 무료로 자리를 마련했다. 공부를 할 수 있는 공간은 당진문화원에 부탁해 2층의 작은 교실을 얻었다고 한다. 읽기가 끝나니 할머니들은 곧이어 칸이 그려진 종이…
2006.06.05 · 정책·행정 · 이명자
…망에 오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당진에선 최우범 현 교육위원과 임종국 전 당진교육장이 출마의사를 밝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우범 교육위원은 지난 29일 본지와의 전화인터뷰를 통해 “현재의 교육제도하에서 본인이 할 일이 더 있다고 생각해 재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