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3.08 · 지역사회 · 이명자
“육수가 다른 ‘하얀칼국수’ 맛보러 오세요”
… 쓰지 않으면 장사 못한다, 주방에서 느끼할 정도로 만들어 내와야 손님 입맛에 맞는다며 조미료 쓰는 것은 어쩔수 없다고 하더군요. 그렇지만 제 고집은 못꺾었죠. 멸치, 다시마로 만든 천연 조미료만 씁니다. 앞으로도 그럴거구요.” 칼국수 사리는 얼마든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입맛에 맞는'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3.08 · 지역사회 · 이명자
… 쓰지 않으면 장사 못한다, 주방에서 느끼할 정도로 만들어 내와야 손님 입맛에 맞는다며 조미료 쓰는 것은 어쩔수 없다고 하더군요. 그렇지만 제 고집은 못꺾었죠. 멸치, 다시마로 만든 천연 조미료만 씁니다. 앞으로도 그럴거구요.” 칼국수 사리는 얼마든지…
2005.02.21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 고품질 쌀 품종을 선택해서 우리 조합원들이 생산량이 줄더라도 소비지에 입맛에 맞는 쌀을 생산할 경우 외국쌀이 들어와 쌀 값이 내려간다 하더라도 경쟁력이 다소 유지될 것으로 생각한다. 여러모로 봤을 때 조합장은 안에 있는게 아니라 밖으로 돌아서 조합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