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7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가정의 달 기획] 면천면 성상1리 조한구·고은정 부부 “함께 웃고 함께 걷는 동반자”
…교감이 느껴졌다. 호탕한 웃음마저도 꼭 닮은 모습. 이에 “부부는 밥을 같이 먹으면 닮는다잖아요”라고 답했다. 오랜 기다림 끝에 찾아온 소중한 아들 이들 부부에게는 면천중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아들 조은상 군이 있다. 고은정 부녀회장이 43세의 나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입학 같이' · 지역사회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5.17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교감이 느껴졌다. 호탕한 웃음마저도 꼭 닮은 모습. 이에 “부부는 밥을 같이 먹으면 닮는다잖아요”라고 답했다. 오랜 기다림 끝에 찾아온 소중한 아들 이들 부부에게는 면천중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아들 조은상 군이 있다. 고은정 부녀회장이 43세의 나이…
2025.03.28 · 지역사회 · 이태경
… 시작된 봉사의 길 김 씨의 봉사활동 시작은 우연이었다. 당진초등학교에 입학한 아들 김동수 군의 학급회의에 참석했다가 만난 학부모의 제안으로 운영위원이 됐다. 그는 “처음에는 단순한 참여였지만 점점 책임감이 커졌다”며 “녹색어머니회 활동을 하며 아이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