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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있는데 받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07년

5건 · '있는데 받은' · 정책·행정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7.12.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민의 참여보장, 시 발전의 기틀

    …있는 지방의원들의 의정비에 대해 시장은 “아라오시에 여러가지 민간단체가 있는데 여러 단체에서 공평하게 선발해 심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라오시는 최근 지방 교부세가 해마다 감소하고 있어 적자를 만들 수 없기 때문에 직원들의 임금과 민간단체의 지원금…

  2. 2007.09.03 · 정책·행정 · 김태숙

    [9월기획 - 여성과 미래, 그리고 지속가능한 발전 ① ] 꾸밈없는 열정의 개혁가 김명숙 청양군의회 충무위원장

    … 뒤늦게 선거에 뛰어들었다. 조직도 돈도 없었다. 더욱이 그녀가 공천을 받은 열린우리당의 지지도는 최악이었으며 심지어 소속당의 군수, 도의원 후보는 아예 없었다. 시쳇말로 수많은 핸디캡을 안고 ‘맨땅에 헤딩하기’가 아닐 수 없었다. 그러나 그녀는 해냈…

  3. 2007.08.27 · 정책·행정 · 최운연

    농어촌 민박업소 관리 허술

    …있다. 특히 이들 중 석문면 장고항리와 교로리 바닷가를 중심으로 집중돼 있는데 이곳에만 31곳의 민박집이 지정돼 있다. 군청 농산과 농정팀 담당자는 “농어촌 정비법 개정으로 2005년 11월 이전의 사업자들을 대상으로 지난 5월까지 다시 신청받아 농어…

    당진시대
  4. 2007.06.25 · 정책·행정 · 김기연

    “남당진IC, 면천IC로 바꿔야”

    … 남당진IC(톨게이트)의 명칭을 ‘면천IC'로 바꿔야 한다며 주민서명을 받은 연명서를 행정기관에 제출했다. 면천면 주민들은 면천면 개발위원회(위원장 최경선)을 중심으로 1581명의 주민서명을 받아 사업시행주체인 한국도로공사와 충남도청, 김낙성 국회의원…

    당진시대
  5. 2007.03.26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기자수첩] 촌지수수, 질기디 질긴 낡은 관행

    …돼 있었다. 낡은 관행을 없애기 위한 그 동안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촌지 받은 기자로 도매금으로 넘어가는 것 같아 억울하기만 하다. 하지만 아직도 이러한 관행이 계속되고 있는데는 분명히 기자와 본지에도 책임이 있다. 낡은 관행에 대한 좀더 집요하고 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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