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9.20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2년째 맞는 일사일촌 자매결연의 현주소 ]생각보다 쉽지 않은 ‘상부상조 시나리오’
편집자주 농촌사랑운동의 일환으로 지난해부터 추진되고 있는 ‘일사일촌 자매결연’이 2년째를 맞고 있다. 한 개의 사업체와 한 개의 마을이 연을 맺고 서로를 이해하며 도움을 주고받자는 의미에서 실시되고 있는 ‘일사일촌 자매결연’은 그 말만으로도 가슴을 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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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있는 그대로의'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9.20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편집자주 농촌사랑운동의 일환으로 지난해부터 추진되고 있는 ‘일사일촌 자매결연’이 2년째를 맞고 있다. 한 개의 사업체와 한 개의 마을이 연을 맺고 서로를 이해하며 도움을 주고받자는 의미에서 실시되고 있는 ‘일사일촌 자매결연’은 그 말만으로도 가슴을 설…
2005.06.04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논밭을 지나야 들어갈 수 있는 당진군내 마을에서는 젊은 사람을 찾기가 쉽지 않다. 하지만 어디서 왔는지 6월 1일 당진 읍내거리에는 젊은이들로 가득하다. 그 옷차림에서 생긋한 웃음에서 있는 그대로의 활력이 흘러나오고... 당진거리에서는 젊음이 느껴진다…
2005.05.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학여행을 갔을 때의 사진이다. 얼굴에 팔을 기댄 사람이 나이고 내 뒤에 있는 사람이 친했던 이재흥(46, 전 당진우체국장)이다. 그 시절에는 생활이 어려워서 학용품 등이 풍부하지 못했다. 그 때를 생각하면 지금 자녀들에게 충분한 기회가 돌아가게 하고 …
2005.02.28 · 문화·교육 · 민경자
… 하고 있어요. 권력 감시나 비평은 필요하지만 이에 따른 대안책이 빠져 있는 것 같아요.” 당진시대를 창간 때부터 구독했다는 독자 김종복(읍내리, 49)씨. 본지의 부족한 점에 대해 질문하자 단호하게 한마디 한다. 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전달하고 비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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