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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있는 그대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25년

3건 · '있는 그대로' · 인물·동정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11.12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가공상품 비즈니스 모델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 받았다. 티니호박은 ‘자연에서 얻은 신선한 국내산 호박의 맛과 영양을 그대로 담은 간식’을 신조로 호박과자·호박차·호박식혜·헬러윈 호박과자 등 다양한 제품을 개발했다. 또한 지역 농가에서 직접 원료를 공급받아 농가 소득 증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

  2. 2025.08.19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어린이집 탐방] 힐스로하어린이집 “온종일 있고 싶은 어린이집”

    …젖은 빨래는 집으로 보내지 않는다’는 원칙이 있다. 아이가 실수한 옷을 그대로 가져가 수치심을 느끼지 않도록, 세탁실과 욕조, 여분의 옷까지 준비돼 있다. 이처럼 김 원장은 눈에 보이지 않는 아이의 마음까지 살피는 운영을 지향한다. ‘느린 아이’도 함…

  3. 2025.02.07 · 인물·동정 · 한수미 기자

    [취임 인터뷰] 면천향교 전남훈 신임 전교“당진이 아니면 어디서 살겠어요”

    “당진 그리고 향교가 있는 면천, 얼마나 좋은 지역이에요. 당진은 문화적 가치와 학술적으로 중요한 곳입니다. 최초의 사립학교 설립자인 성재 최충 선생의 사당이 송산면에 있고, 예학의 종사인 구봉 송익필의 묘도 당진에 있습니다. 그 외에도 연암 박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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