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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있는 그대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5건
연도
2019년

65건 · '있는 그대로'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19.12.30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시에 농민수당 지급 요구

    … 대한 시장의 입장은 무엇인가? 김홍장 당진시장: 당진에서 농사를 짓고 있는 농민수가 2만7000명 정도로 파악하고 있다. 월 20만 원씩 농민수당을 지급할 경우 연간 650억 원의 예산이 필요하다. 농민수당 지급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동의하나, 지급액…

  2. 2019.12.13 · 정책·행정 · 박경미

    [신설상가] 채운동 진관삼거리식당 1호점추운 날엔 얼큰한 짬뽕 한 그릇

    … 진관삼거리식당을 본점으로 두고 있다. 진관삼거리식당 1호점을 운영하고 있는 이현철 대표는 고대면의 진관삼거리식당 운영자와 동서지간으로, 본점에서 2년 간 근무하기도 했다고 지난 5년 전 당진을 찾은 이 대표는 서울의 유명 중식당에서 20년 넘게 중식…

  3. 2019.11.25 · 정책·행정 · 임아연

    [칼국수 특집]찬바람 부는 겨울엔 뜨끈한 칼국수 한 그릇

    …매력이 무궁무진하다. 재료에 따라 각각의 매력이 다른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지역의 칼국수 전문점을 소개한다. [등촌동버섯매운탕] 샤브샤브와 함께 즐기는 칼국수 송악읍 기지시리 등촌동버섯매운탕에서는 얼큰한 육수에 다양한 종류의 버섯과 채소, 쇠고기를 …

    당진시대
  4. 2019.11.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축사] 김명선 충남도의회 의원 시민의 신문 “언제나 맑고 새롭게”

    …은 우리 사회의 거울이 되어야 합니다. 거울은 어떤 왜곡도 없이 사실을 있는 그대로 반영합니다. 특히 지방자치와 분권이 제대로 실현되지 못하고 중앙집권적인 제도가 우리 사회 전반을 제약하고 있는 현실에 비추어 지역 언론의 역할은 매우 중요합니다. 19…

    당진시대
  5. 2019.11.04 · 정책·행정 · 임아연

    용연동 [장가네토종닭] 문춘화·장동석 대표한 번 먹으면 또 찾고 싶은 장가네!

    …즘과 같이 으슬으슬 찬 바람이 불 때도 따뜻하고 든든하게 속을 채울 수 있는 음식이다. 특히 자연방사 방식으로 기른 토종닭은 자연에서 자라 더욱 건강할 뿐만 아니라 탄탄하고 쫄깃한 육질로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음식이다. 토종닭은 예로부터 약용식품으로…

  6. 2019.10.21 · 정책·행정 · 한수미

    제철요리 ‘굴’ 바다내음 가득 굴 요리의 계절

    …맞이했다. 잘 익은 김치를 송송 썰어 넣어 시원한 굴국부터 통통한 식감 그대로 쪄낸 굴과 함께 비벼 먹는 굴밥까지. 굴의 변신은 무궁무진하다. 몸에 좋은 영양분이 가득하고 맛도 좋아 계절을 알리는 찬 바람이 반갑기까지 할 정도다. 이번 호에서는 굴의 …

    당진시대
  7. 2019.10.21 · 문화·교육 · 임아연

    업체탐방 읍내동 토우공인중개사사무소믿음으로 함께해온 오랜 ‘흙친구’

    …여기며 초심을 잃지 않겠습니다.” “오랜 친구가 되겠습니다” 토우는 말 그대로 ‘흙친구’라는 뜻이다. 변함없는 땅처럼, 우직한 친구가 되겠다는 마음에서 16년 전 처음 토우라고 이름을 짓고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다. 이미숙 대표는 “토우라는 상호 자체가…

  8. 2019.10.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산책길에서유은희 당진중앙성결교회 집사

    …서너 채의 기와지붕…. 살랑거리는 마른 옥수수 잎과 빈 들녘을 바라보고 있는 무심한 허수아비…. 마치 모진 세월을 인내한 어머니의 사랑과 같다고나 할까? 늦가을 햇살이 안개발처럼 부서지는 날이면 어머니와 아버지는 긴장대로 감을 땄고 나는 그때마다 동심…

    당진시대
  9. 2019.09.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청권 국회의원 의석수 어떻게 바뀔까

    …개특위가 법제사법위로 넘긴 안은 심상정 정의당 의원이 발의한 개정법률안 그대로다. 이 안은 ‘권역별 준연동형 선거제’다. 국회의원 정수를 300명으로 유지하면서 지역구 225석, 비례대표 75석으로 나눴다. 또 전국 단위 정당 득표율로 연동률 50%를…

    당진시대
  10. 2019.09.27 · 문화·교육 · 박경미

    닭은 달걀을 품고 달걀은 꿈을 품는다

    …고 있었다. 황 대표는 그의 나이만큼 세월을 함께 한 아버지의 양계장을 그대로 포기할 수 없었다. 그와 가족을 먹여 살린 양계장을 이제는 그가 살려내고자 했다. 균 제거 기술 개발 고민 끝에 가업을 잇기로 했지만 전공이 다르다 보니 사업 초기에는 혼돈…

  11. 2019.09.27 · 문화·교육 · 박경미

    담근 김치로 깊이 더한 부대찌개송탄 부대찌개

    …면서 굉장히 바쁘게 김가네를 운영해왔다”며 “힘이 부치고 좀 더 친근감 있는 메뉴로 다가가고자 업종을 변경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오랜 단골 손님들이 업종을 변경했어도 찾아와 주고 있다”며 “푸짐한 양과 맛에 손님들의 반응이 좋다”고 전했다…

  12. 2019.09.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우혜숙 청운대학교 교수“요즘 어떠세요?”

    제법 바람이 선선해졌습니다. 이 때쯤이면 들을 수 있는 말이 있지요? ‘책 읽기 좋은 계절’이라는 말입니다. 가을만 그렇겠습니까? 찌는 듯한 한여름 더위를 피하는 방법으로 시원한 곳에서의 휴식을 곁들인 독서도 좋습니다. 지난 여름엔 독서토론 모임 찾아…

    당진시대
  13. 2019.09.07 · 산업·경제 · 박경미

    “술 한 잔하러 ‘마실’ 가요!”

    마실을 나와 편하게 술 한 잔 할 수 있는 마실호프가 대덕동에 자리 잡았다. 마실호프를 운영하고 있는 안경숙 대표는 가족과 함께 한보철강이 당진의 경제를 이끌던 시기에 당진을 찾았다. 이후 당진에 정착한 안 대표는 면천면 성상리에서 14년 간 호프집을…

  14. 2019.09.07 · 인물·동정 · 박경미

    아늑한 공간에서 사용하는 왁싱&속눈썹

    …서 실력을 입증한 전문가에게 왁싱과 속눈썹 펌 및 연장 시술을 받을 수 있는 Hera waxing & eyelash (이하 헤라왁싱앤아이레쉬)가 읍내동에 문 열었다. 헤라왁싱앤아이레쉬를 운영하고 있는 최보경 대표는 고대면 당진포리에서 태어난 당진 토박…

  15. 2019.09.06 · 인물·동정 · 한수미

    [민들레일터를 가다] “많은 사람들에게 ‘당찬견과’ 주고 싶어요”

    … 민들레일터 직원들은 늘 한결 같은 모습이다. 조금이라도 깨진 견과류가 있는지 꼼꼼하게 살핀다. 고소한 아몬드부터 시작해 호두와 피스타치오, 블루베리 등 흠집 없는 견과와 건과일이 한 데 모아진다. 골고루 소분한 견과류는 차례로 포장지에 들어간 뒤 ‘…

  16. 2019.09.06 · 문화·교육 · 김예나

    서각하는 78세 노인 안준모 씨(합덕읍 운산리)나무에 글과 그림을 새기는 재미

    …게 익어가는 사과나무가 정겹게 방문자를 맞이한다. 이어 대롱대롱 매달려 있는 고추, 토마토의 모습과 함께, 포도나무 그늘 아래서 무언가에 열중하고 있는 안준모 씨가 보인다. 내일모레면 여든인 그는 뒤늦게 서각의 매력에 빠져 매일같이 작품 활동에 몰두하…

  17. 2019.09.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송노섭 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정보화시대 정보정확성의 중요성

    우리는 지금 어떤 세상에 살고 있는가? 우리는 21세기 정보화시대에 살고 있다. 검색하고 싶은 것이 있으면 인터넷에 검색하는 것만으로도 손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고, 세계 각지에서 생기는 많은 일들을 손쉽게 접할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기술이 발전함에…

  18. 2019.08.23 · 지역사회 · 한수미

    동심이 피어나는 곳 ‘그림책꽃밭’

    …원도 영월 출신이지만 5살 무렵 서울로 터전을 옮겼다. 어렸을 때 집에 있는 책이라고는 노란색의 전화번호부 뿐이었다는 그는 책을 마음껏 읽고 싶다는 생각을 하며 자랐다. 그는 남편 권이병 씨를 만나 결혼을 하고, 자녀들을 낳아 키우면서 그림책을 처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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