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윤석태 정미면 봉성리어린이는 어른의 스승입니다
나는 같이 살고 있는 일곱 살, 다섯 살의 두 손녀가 있습니다. 고슴도치도 제 새끼는 함함하다고 하듯 나 역시 두 손녀와 함께 살면서 아이들이 기특하기도 하고 놀라기도 합니다. 일곱 살 손녀 소현이의 이야기 어느날 소현이는 “내일 엄마의 생일에 주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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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있는 엄마가' · 지역사회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9.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는 같이 살고 있는 일곱 살, 다섯 살의 두 손녀가 있습니다. 고슴도치도 제 새끼는 함함하다고 하듯 나 역시 두 손녀와 함께 살면서 아이들이 기특하기도 하고 놀라기도 합니다. 일곱 살 손녀 소현이의 이야기 어느날 소현이는 “내일 엄마의 생일에 주려고…
2015.07.02 · 지역사회 · 김한별
… 지금은 50여 명의 회원들이 함께하고 있다. 또한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역사기행모임 ‘느루’, 생태모임 ‘담쟁이’, 재능나눔반 ‘손으로 만드는 세상(손만세)’ 등 여러 모임이 탄생했다. 하지만 모임이 지속될수록 ‘좋은 엄마’란 과연 어떤 엄마이며…
2015.06.19 · 지역사회 · 한수미
…여전히 분단 트라우마와 열악한 환경 속에 숨죽인 채 눈물을 삼키며 살고 있는 현실이다. 얼어붙은 압록강을 건너다. 북한이탈주민 김순영 씨는 북에서 무역업에 종사하던 아버지 아래 부족함 없이 지냈다. 그의 언니는 <반갑습니다>, <휘파람>으로 유명한 귀…
2015.05.08 · 지역사회 · 이영숙 시민기자
…을 돌려줘야 할 때”라며 이번 도움을 결정했다. 익명의 독지가는 가지고 있는 것 가운데 일부라도 되돌려 주고 싶다며 매월 주기적으로 간식을 지원해 줄 것으로 약속했다. 이에 지난달에는 37명의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에게 빵과 음료수, 과일을 전달했다.…
2015.03.27 · 지역사회 · 한수미
…지 갔던 우울증도 극복 봉사하는 사람 “부러워” 석문면 삼봉리에서 살고 있는 성인옥 씨는 어김없이 새벽 6시 35분 첫 차에 오른다. 70세의 적지 않은 나이임에도 그는 쉬는 날 없이 누군가의 손과 발이 되기 위해 집을 나선다. 그는 여전히 삶의 무게…
2015.02.27 · 지역사회 · 김예나
…문에 육질의 부드러움이 더해져요.” 초벌해서 나온 고기는 손님 테이블에 있는 돌판에서 한 번 더 구워진다. 돌판은 열이 오래가기 때문에 식사를 마칠 때까지 따뜻하게 식사할 수 있다. 고기를 먹은 뒤 돌판에서 볶아먹는 밥 또한 인기다. 식사를 마친 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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