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1.13 · 문화·교육 · 김예나
원당동 소완순 씨가 추천하는 과 우리 것에 자부심을 느끼다
원당동 원당마을에 살고 있는 소완순 씨는 7세, 10세, 14세 장난꾸러기 삼형제를 둔 엄마다. 전북 완주에서 태어난 그는 안산과 안양에서 학창시절을 보냈고, 순천향대학교에서 간호학을 전공해 10년 간 서울에 위치한 재생병원 중환자실에서 근무했다. 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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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있는 한국화'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1.13 · 문화·교육 · 김예나
원당동 원당마을에 살고 있는 소완순 씨는 7세, 10세, 14세 장난꾸러기 삼형제를 둔 엄마다. 전북 완주에서 태어난 그는 안산과 안양에서 학창시절을 보냈고, 순천향대학교에서 간호학을 전공해 10년 간 서울에 위치한 재생병원 중환자실에서 근무했다. 그…
2016.09.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계속해서 지적됐던 불법 야시장을 정례화해 지역 상권을 보호하고, 질서 있는 문화제였다는 평을 받고 있다. 하지만 축제 내 먹거리 부스가 사전에 충분히 섭외되지 않아 아쉬웠다는 평도 있었다. 이인수 심훈상록문화제집행위원회 부위원장은 “먹거리부스가 다양…
2016.08.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엔 지역의 작은 전시회만을 생각했다. 하지만 제대로 전시 공간이 갖춰져 있는 전문 갤러리라 다소 놀랐다. 전시관은 넓었으며 한국화와 서양화, 도자와 조각 등 다양한 예술 분야의 작품이 전시돼 있었다. 지역에서 살고 있는 나에게 전시회를 갈 기회는 매우…
2016.03.11 · 문화·교육 · 김예나
이정 서경한 작가가 HNH힐링카페에서 서예, 한국화, 서양화 등 작품을 오늘 31일까지 전시한다. 이번 전시에는 유년시절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과 사랑, 건강 등 자신에게 주어진 상황에 맞춰 살아가자는 사회적 메시지를 담아 총 4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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