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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잊을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1995년

2건 · '잊을 없는'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5.12.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윤중하 합덕 도곡리

    …윤중하씨에게 잘 살아야 된다는 신념은 지금도 변함이 없고 그때의 광경을 잊을 수 없는 것이었다. 제대후 고향으로 돌아와 마을의 이장과 새마을지도자를 맡으면서 더욱 이때의 결의는 굳어졌다. 마을이 잘 살면 나라도 부강해진다는 생각뿐 “너의 비리도 용서할…

    당진시대
  2. 1995.01.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을탐방 / 우강면 원치리

    …하게 살았다는 우스갯 소리도 있죠” ‘모정농악’을 얘기하자면 빼놓을 수 없는 사람이 있다. 바로 모정농악대의 상쇠였던 박헌욱(13년전 작고) 선생이다. 인간문화재이기도 했던 그는 우리나라의 농악 1인자로 손꼽혔는데 말년엔 합덕중학교와 서야중고등학교를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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