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9.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05km 고난의 행군을 또 다시 떠난 이유
…다. 이 길은 끝도 없이 쭉 뻗은 직선도로인데다 그늘 한 점 찾아볼 수 없는 공포의 구간이다. 걸어도, 걸어도 도무지 끝이 보이지 않는다. 차라리 첫째 날처럼 비라도 내리면 덥지는 않으련만, 야속하게도 태양만 쨍쨍 내리쬐었다. 나와 친구들은 노래를 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잊을 없는'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09.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 이 길은 끝도 없이 쭉 뻗은 직선도로인데다 그늘 한 점 찾아볼 수 없는 공포의 구간이다. 걸어도, 걸어도 도무지 끝이 보이지 않는다. 차라리 첫째 날처럼 비라도 내리면 덥지는 않으련만, 야속하게도 태양만 쨍쨍 내리쬐었다. 나와 친구들은 노래를 부…
2013.01.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글은 기본이고 여러 자격증과 수료증을 받게 되었다. 베트남에서 해 본적 없는 일도 한국에서 시작했다. 처음에는 통번역 일을 했다가 자녀양육문제 때문에 그만하게 되었다. 나에게 그일은 “별따기” 말처럼 어려운데 포기하니까 정신을 잃은 정도로 힘들었다.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