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30 · 지역사회 · 김예나
“책임감 강한 지도자·부녀회장들”
…입해 직접 나무에 올라가 작업했던 것을 꼽았다. 김 회장은 “올해 가장 잊지 못할 일이었다”며 “힘들었지만 사고 없이 활동을 마쳐 다행이었다”고 말했다. 또한 박지순 회장은 직접 옥수수를 수확한 소득사업을 인상 깊었던 활동으로 꼽았다. 박 회장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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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잊지 못할' · 지역사회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2.30 · 지역사회 · 김예나
…입해 직접 나무에 올라가 작업했던 것을 꼽았다. 김 회장은 “올해 가장 잊지 못할 일이었다”며 “힘들었지만 사고 없이 활동을 마쳐 다행이었다”고 말했다. 또한 박지순 회장은 직접 옥수수를 수확한 소득사업을 인상 깊었던 활동으로 꼽았다. 박 회장은 “6…
2019.1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글을 보며 문득 문정숙 당진시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장의 이·취임식 당시 잊지 못할 그 날을 떠올려본다. ‘누구도 걸어가지 않은 하얀 눈 위에 예쁜 그림을 그려보신다’며 사랑하겠노라 헌신을 약속하곤, 이탈주민 한 사람 한 사람 품에 안아 주시던 모습이 …
2019.05.10 · 지역사회 · 임아연
…를 잘 이끌 수 있었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그리고 이 송덕비는 평생 잊지 못할 선물이 될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지역의 모범이 되도록, 송덕비를 세운 것이 부끄럽지 않도록, 열심히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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