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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잊지 못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4년

4건 · '잊지 못할'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2.12 · 문화·교육 · 박초롱

    청목회 강성애 회원이 추천하는 책, 그냥 읽기만 하면 바보?

    …이 청목회에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어요. 즐거운 추억을 심어준 당진을 잊지 못할 것 같아요.” 읽은 이가 밑줄 친 구절 위인들은 공부의 신이 아니라 독서의 신이었다. 독서는 인생을 바꾼다. 인생의 모든 길은 책 속에 담겨 있다. 독서노트를 일기처럼 …

  2. 2014.08.29 · 문화·교육 · 김창연

    아프리카에서 알차게 방학 보낸 최예준·이도현·박주형 학생케냐에서 보낸 뜨거운 여름방학

    … 행운이었던 것 같아요. [인터뷰]원당초 3학년 이도현 “키베라 친구들 잊지 못해” 키베라 친구들은 돈이 없어 학교에 가지 못하는 친구들이 많았어요. 우리들은 새 옷을 입고 밥을 남기지만 키베라 친구들은 헌 옷을 입고 먹지 못해 굶주려 있는 것을 봤어…

  3. 2014.04.18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8 함경도 출신 실향민 박옥순 할머니 “죽어서도 잊지 못해. 내 고향, 우리 언니…”

    …의 이름, 그날의 기억을 또렷하게 기억해 냈다. 할머니는 “죽을 때까지 잊지 못할 것 같다”고 말했다. 금방 돌아올 줄 알고 옷가지만 챙겨 나온 할머니는 고향과 관련된 것은 갖고 있는 게 없었다. 풍경은 다를 바 없었지만 그래도 고향은 아니었다. 멍하…

  4. 2014.01.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천년의 꿈 깨어나는 당진 화합 속 도약을

    …진시정의 발전을 기원했습니다. 이날 2년 전 시민과 함께 맞이한 영원히 잊지 못할 당진시승격의 여운이 가슴에 밀려오는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민선5기 출범당시 행정에 대한 불신과 태풍 곤파스, 구제역 사태, 글로벌 금융위기 등이 겹치며 너무나 힘든 시기…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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