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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잊지 않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2년

5건 · '잊지 않고' · 문화·교육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08.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수의 정신’을 만나다!

    … 어려운 시대의 우리 민족을 일깨우려 하셨다. 선생의 그러한 문제의식을 잊지 않고, ‘지금’ 이 시대에 우리가 고찰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를 고민하며, 문화·예술로서 승화하고자 하는 축제가 ‘당진 상록문화제’라고 생각한다. 지난 7월 21일 토요일, 「…

    당진시대
  2. 2012.05.03 · 문화·교육 · 우현선

    밥줄이야기 12 - 면천초 앞 벧엘문구점 연용만 씨40년 된 문구점에서 ‘추억을 사가세요’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아 연 씨는 서운하다. “아이들이 졸업하고 커서도 잊지 않고 추억 찾아 들릴 때면 반갑고, 보람이란 것도 느끼곤 해요. 근데 이제 면천초등학교도 다른 데로 이사를 간다고 하고 한 5년 정도 더 하면 문을 닫아야 할 것 같아요. 손…

  3. 2012.03.21 · 문화·교육 · 박기욱

    이병운 순성 백석리“지역의 역사, 탐방기사 더 많았으면”

    …는 탐방기사가 더욱 많아졌으면 하는 바람도 함께 전했다. 따끔한 충고도 잊지 않았다. 한 주제에 대한 기사가 실린 후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관련 사항에 대한 후속보도를 꾸준히 전해주기를 원했다. 한 예로 한미 FTA에 관한 연재 기사가 나간 이후 반…

  4. 2012.02.28 · 문화·교육 · 김창연

    [신설상가- 수청동‘만복국수집’ 장석후 대표]“추억을 연상시키는 고향 국수”

    …‘추억’을 연상시키는 편안함을 제공한다. 한번 만복국수집을 찾은 고객은 잊지 않고 다시 찾아 올 정도로 깊은 인상을 남긴다. 만복국수집의 인테리어는 한마디로 ‘추억’이다. 원목으로 꾸며진 매장의 외부는 60~70년대 대폿집 분위기를 자아내며 내부 또한…

  5. 2012.02.17 · 문화·교육 · 우현선

    학생들이 준비한 졸업식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었다”며 “졸업을 하고 나서도 한정초등학교 출신임을 잊지 않고 사회에 꼭 필요한 사람이 되겠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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