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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잊지 않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01년

2건 · '잊지 않고' · 인물·동정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1.12.03 · 인물·동정 · 서명희

    [독자인터뷰]박천호/“출향인과 당진을 이어주는 끈이 돼 주길”

    “출향인이 고향을 잊지 않도록 가 끈의 역할을 해줬으면 합니다.” 경기도 성남시에서 조경업을 하고 있는 박천호(41세)씨는 출향인들의 기억속에서 당진이 잊혀지는 것이 무척 안타깝다. 외지에서 웬만큼 자리를 잡은 출향인들이 당진발전에 보탬이 되고 싶어도…

  2. 2001.08.06 · 인물·동정 · 송희정

    [독자인터뷰]유경라 빨간펜 당진지부 본부장

    …록 부모들의 교육관이 똑바로 서야 한다고 말했다. “내 아이만 낙오되지 않고 공부 잘하면 그만이라는 학부모들의 생각이 결국 현 교육정책을 이 지경으로 몰고 가지 않았나 싶어 같은 학부모로서 반성하게 돼요.” 유씨는 본지에 대한 당부의 말을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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