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03 · 지역사회 · 전수진
[업체탐방] 삽교천 ‘전라도 광주 여수횟집’ - 시어머니에서 며느리로 이어진 손맛
…홍보하고 있으니 다시 일어날 수 있지 않겠냐며 웃어 보인다. 여수횟집을 잊지 않고 가까운 지역를 비롯해 온양, 아산, 천안, 안산에서까지 찾아오는 손님들을 마주할 때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여수횟집을 제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오랫동안 이어갈거예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잊지 않고' · 지역사회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3.03 · 지역사회 · 전수진
…홍보하고 있으니 다시 일어날 수 있지 않겠냐며 웃어 보인다. 여수횟집을 잊지 않고 가까운 지역를 비롯해 온양, 아산, 천안, 안산에서까지 찾아오는 손님들을 마주할 때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여수횟집을 제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오랫동안 이어갈거예요.…

2008.02.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편히 잠드소서. 당진 사회를 위하여 흘리신 땀과 정성을 우리는 영원히 잊지 않고 기억할 것입니다.
2008.01.14 · 지역사회 · 김기연
…맡겨줘 송구스러운 마음 뿐”이라며 “주민들을 위해 일하는 자리임을 항상 잊지 않고 최선을 다해 일하겠다”고 말했다. ■임원명단 △위원장:최경용 △부위원장:권영수 △총무:박미숙 △자치기획분과위원장:손병석 △봉사분과위원장:김길안 △문화분과위원장:강우영 당…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