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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잊지 않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9년

5건 · '잊지 않고' · 지역사회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2.07 · 지역사회 · 김예나

    경로당에 직접 담근 김장김치 전달

    …당진지사의 지원을 받아 6개 마을 경로당에 김치를 나누게 됐다”며 “늘 잊지 않고 후원해 주는 한국산업단지공단 당진지사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2. 2019.11.20 · 지역사회 · 이자연

    [창간26주년 기념영상] 당진시대가 걸어온 길

    … 자율적인 언론을 향해 정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어떤 외압에도 굴복하지 않고 시민의 입장을 대변하며 지역사회의 의제를 이끌어냈습니다. 26주년을 맞아 당진시대는 우리의 처음을 되짚어봅니다. 힘이 있는 소수의 소리보다 평범한 시민들의 소리를 모으는 신문…

    당진시대
  3. 2019.07.29 · 지역사회 · 한수미

    “잊지 않고 찾아줘 고맙습니다”

    …대나무 배게를 선물했다. 김미영 원장은 “무더운 날씨에 참사랑소망의집을 잊지 않고 찾아와 준 최성주 단장을 비롯한 봉사단원들과 올해부터 함께하는 해오름난타 봉사단원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수미 기자 d911112@naver.com

  4. 2019.07.20 · 지역사회 · 윤찬식

    대덕동 해변 해물탕 한예원·김호영 대표다시 돌아온 해변 해물탕

    …자 해변 해물탕으로 돌아왔다”고 말했다. 이어 “손님들이 해변 해물탕을 잊지 않고 찾아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초심 잊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곳의 주력 메뉴는 팔복탕과 해물찜, 해물탕이다. 팔복탕은 김 대표가 개발한 것으로, 토종닭과…

  5. 2019.01.04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반딧불나눔복지재단 정미정 이사장이 추천하는 “내 인생의 냉정과 열정의 시간”

    …년 된 그는 바쁜 일상으로 친구들과의 모임에 참석하지 못했다고. 하지만 잊지 않고 그를 찾아 준 친구들에 고마워 동창모임을 다시 나갔고, 따뜻하게 반겨주는 친구들의 환대에 동창 모임을 또 나가게 됐단다. 친구들을 통해 독서 모임인 ‘따북’을 알게 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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