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1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최고참 집배원의 ‘편지인생’ 30년 - 기지시우체국 집배원 나기하씨
…는 각오로 일하게 되는 거 아니겠어요.” 내가 맡은 일을 남에게 미루지 않고 집배업무에 모든 걸 걸고 시작했다는 나씨는 지금도 그 마음은 변함이 없단다. 지금은 예전의 우편물량에 비할데가 못된다. 특히 연말연시 12월부터 1월사이엔 보통 하루 6백여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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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잊지 않고'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1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는 각오로 일하게 되는 거 아니겠어요.” 내가 맡은 일을 남에게 미루지 않고 집배업무에 모든 걸 걸고 시작했다는 나씨는 지금도 그 마음은 변함이 없단다. 지금은 예전의 우편물량에 비할데가 못된다. 특히 연말연시 12월부터 1월사이엔 보통 하루 6백여통…
1996.1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을 설치해 놓도록 하는등 모교와 후배들을 위해서도 각별한 정성을 아끼지 않고 있다. 뿐만 아니라 김옹은 곧 준공식을 갖게 될 성산1리 마을회관에 70만원을 후원, TV를 들여 놓았으며 형편이 여의치 않아 학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향의 어린 청소년들…
1996.10.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년이란 세월을 봉사로 보낸 그이기에 앞으로도 더욱 ‘경찰’의 직분을 잊지 않고 생활하는 것 뿐이라고. /지혜재 기자/
1996.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대] 어렵게 객지생활을 하는 가운데서도 고향을 잊지 않고 찾아와 훈훈한 인정을 베푸는 한 출향인 친목회가 있어 마을주민들의 칭송이 자자하다. 화제의 주인공은 고대면 대촌리 1구 출신들로 구성된 ‘선우회’(회장 전영운)라는 출향인 친목회다. 서울과 …
1996.01.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옛 친구들 잊지 않고 살거예요” 중앙생명 당진영업소 이 경희 씨 중앙생명 당진영업소에서 근무하는 이경희(25세)씨는 부지런하고 소박한 멋을 지닌 쥐띠 아가씨다. 감각적인 것을 좋아하는 신세대답지 않게 등산과 독서등 점잖은 취미를 갖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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