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29 · 산업·경제 · 김예나
고대 출향인들, 고향 방문하다
…적으로 고대면과 교류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우희상 면장은 “고향을 잊지 않고 방문해 지역농산물 판로확대와 지역발전에 힘을 보태준 재인고대면민회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고대면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잊지 않고'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2.29 · 산업·경제 · 김예나
…적으로 고대면과 교류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우희상 면장은 “고향을 잊지 않고 방문해 지역농산물 판로확대와 지역발전에 힘을 보태준 재인고대면민회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고대면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12.10 · 문화·교육 · 한재권
…느낀단다. 김 회장은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학생들에게 ‘고맙다’, ‘잊지 않고 열심히 살겠다’라는 말을 들을 때면 행복하다”며 “작은 선물이지만 청소년들이 이를 통해 희망을 가질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지역사회에 따듯한 정을 전하고 있는 당진…
2018.11.19 · 지역사회 · 박경미
…공공기관의 활동을 살펴야 한다”며 “단순히 뉴스를 보도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 지역사회의 발전방향에 대해 논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를 통해 비판적 시각이 담긴 기획기사를 다뤄달라고 주문했다. 더불어 원 대표는 “여론광장에 시대정신이 담긴 칼럼들…
2018.06.15 · 정책·행정 · 임아연
…께 전진하는 데에 힘을 모아 주시길 당부드린다. 시민들의 성원과 지지를 잊지 않고 분골쇄신 하겠다.
2018.06.09 · 문화·교육 · 임아연
…을 손수 장만하기도 한 모임이다. 김 선장은 이들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잊지 않고 간직해오면서 4년이 지나도록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불현듯이 짠!’ 김응숙 회장이 한국요트세계일주협회 충남지회장을 맡으면서 이들은 지역에 요트문화 홍보와 해양레저…
2018.06.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 그 분들의 공적을 널리 알려 다시 한 번 역사적 비극이 되풀이 하지 않고, 국민융성과 국민통합의 계기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문재인 정부 출범 후 “국가를 위한 희생을 잊지 않는 나라”를 만들겠다는 다짐처럼 전쟁의 위험이 항상 도사리고 …
2018.05.26 · 정책·행정 · 한수미
…안 운동화를 신고 달려왔다”며 “본 후보에게 시민들이 보여준 마음 절대 잊지 않고 앞으로 주어진 4년을 운동화 신고 더 뛰고 뛰겠다”고 말했다. 덧붙여 “당진에 꼭 필요한 일꾼, 끝까지 지켜봐 줄 것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2018.05.08 · 문화·교육 · 김예나
…두고 서로 좋은 기억만 남기자. 살고 있는 동안에 남에게 괴로움을 주지 않고 자기계발을 하고자 한다. 또한 가급적 나가서 활동하려고 한다. 살아보니 건강이 제일이더라. 모두 운동해 건강관리를 잘하길 바란다. ·임정빈 선생님(3-2): 영광스러운 자리에…
2018.04.06 · 환경·안전 · 임아연
…선으로 경쟁이 치열하겠지만, 우리는 원팀(One Team)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라”고 강조했다. 한편 홍기후 의원은 이날 큰절로 인사하며 “시민의 사랑으로 당진시의원으로 활동했고 시민들과 함께 울고 웃으며 과분한 사랑을 받았다”면서 “그 사랑에 더 크…
2018.04.02 · 정책·행정 · 한수미
신문은 긴 역사 속에 함께 했다. 일제의 탄압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소식을 전하고 여론을 조성하는 역할을 해왔다. 하지만 지금의 종이신문은 대중들에게 점점 잊히고 있다. 종이신문 보다는 새롭게 등장한 컴퓨터와 TV 그리고 스마트폰 등을 통해 소식을 접…
2018.03.16 · 지역사회 · 김예나
… 올 때마다 학창시절 함께한 친구들을 만나 도란도란 수다를 떠는 시간도 잊지 않는다.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롤러스케이트를 타고 다녔던 그때의 이야기가 빼놓지 않고 나온다고. “올 때마다 급변하는 당진을 보니, 여러 생각이 들어요. 무분별한 도시…
2018.02.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견제를 유발하여 막대한 경제적 손실과 정치적 불안을 야기한다는 사실을 잊지말아야할 것입니다. 우리는 잘못된 권력과 지도자가 얼마나 국민을 불행하게 만드는지를 촛불을 들며 절실히 느꼈습니다. 더 이상 국민을 편 가르지 않고 금수저, 흙수저 차별하지 않…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