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8.29 · 산업·경제 · 김석준 시민기자
26년 근무, 든든한 ‘내조’가 뒷받침
…이 보람으로 돌아오죠. ” 어려웠던 점은? “주일에 일해야 하기 때문에 자녀들과 함께 해주지 못했던 것이 여전히 미안하고 마음 아프죠. ” 사무장으로 시작할 때와 지금의 신합덕은 어떤 변화가 있나요? “사회가 변하며 사람들도 많이 변했어요. 지금은 경…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자녀 교육' · 산업·경제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8.29 · 산업·경제 · 김석준 시민기자
…이 보람으로 돌아오죠. ” 어려웠던 점은? “주일에 일해야 하기 때문에 자녀들과 함께 해주지 못했던 것이 여전히 미안하고 마음 아프죠. ” 사무장으로 시작할 때와 지금의 신합덕은 어떤 변화가 있나요? “사회가 변하며 사람들도 많이 변했어요. 지금은 경…
2014.07.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은 사람들이 오가고 있지만 젊은 인력이 잘 정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자녀 교육과 문화생활, 의료혜택 등 복지 및 편의시설이 증요하다. 바다와 인접해 있어 천혜의 환경도 갖춘 당진 땅에 사람들이 모여 살 수 있도록 정주여건을 조성하고, 더 많은 이들…
2014.06.13 · 산업·경제 · 임아연
…작했다. “한울뽕 재배를 위해 매주 토요일 마다 경상북도 상주를 오가며 교육을 받았죠. 상주에는 제법 한울뽕을 많이 재배하고 있는데 당진은 아직까지 한울뽕을 키우는 농가가 없어 시범적으로 시작하게 된 거에요.” 한울뽕은 다른 뽕나무에 비해 오디가 더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