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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자녀 이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5년

9건 · '자녀 이름'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1.27 · 문화·교육 · 김예나

    읍내동 최진희 씨가 추천하는 위안부 아닌 일본군 ‘위안부’가 맞는 말

    최진희 씨는 초등학생 5학년과 2학년 자녀를 둔 엄마다. 전라도 장성에서 태어난 최 씨는 남편을 따라 당진을 찾았고 어느덧 12년째다. 그는 2년 전부터 당진어울림여성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가족과 함께하는 역사기행이 당진어울림여성회와 인연이 됐다. 현…

  2. 2015.11.06 · 문화·교육 · 한수미

    송악어린이집 대상·삼봉어린이집 장려상

    …스스로 어떤 텃밭을 만들 것인지 논의했다. 또 직접 씨앗을 심고 작물의 이름표를 만드는 등의 활동을 진행했다. 4월부터 시작한 프로그램은 무순을 시작으로 씨앗을 심고 기른 후 집으로 가져가 부모님과 요리하도록 과제를 냈다. 이를 통해 부모와 아이가 함…

  3. 2015.10.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김현지 새마을문고 당진지부 독서동아리 회원 대한민국 사교육에 대한 단상

    …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을 우리는 간과해서는 안 된다. 부모는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아름답게 포장하지만 자식에게는 독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부모는 자식을 대함에 있어 하나의 인격체로 존중해주며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많은 대화와 관찰을 통해…

    당진시대
  4. 2015.07.17 · 환경·안전 · 김예나

    여름휴가 지역에서 보내자 4 난지섬

    …로 알려져 있으며 섬의 난초와 지초가 많이 자라 ‘난지도(蘭芝島)’라는 이름이 지어졌다. 현재는 서울에 있는 난지도와 차별성을 두기 위해 ‘난지섬’이라고 부른다. 수도권 가깝고 한적, 제대로 ‘힐링’ 바다를 배경으로 한적하고 느긋하게 여유를 만끽하고 …

  5. 2015.07.02 · 지역사회 · 김한별

    >> 사회단체 탐방 8 당진어울림여성회‘여성’바로서야 아이가 웃는다

    … 당진좋은엄마모임이 당진어울림여성회(회장 김진숙, 이하 어울림여성회)로 이름을 바꾸고 발판을 다져나가고 있다. 어울림여성회는 지난 2011년, 5살의 자녀를 둔 7명의 엄마들이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 모이면서 시작됐다. 이 모임을 통해 아이들을 같…

    당진시대
  6. 2015.06.19 · 지역사회 · 한수미

    아물지 않은 분단의 상처, 북한이탈주민을 만나다당진하나회 김순영 회장압록강 건너 당진 오다

    … 한국을 넘어가기 전까지 1년 동안 중국에서 숨어 있어야만 했다. 특히 이름과 얼굴이 알려진 언니 김혜영 씨와 김 씨는 밖으로 나갈 수 없었다. 대신 동생은 중국어를 몰랐음에도 한족학교를 등록해 다녔다. 집에만 있던 자매에게 아버지는 거듭 “너희가 앞…

  7. 2015.06.05 · 문화·교육 · 한수미

    다복한 우리 가족 ‘家和萬事成’고대면 진관리 故 손낙성 옹의 자손들

    …없는지 근심은 없는지 재차 물었다. 그 때 고모가 말했다. “근데 네가 이름이 뭐였더라?” 가족이 많아 이름 외우기 쉽지 않다며 깔깔 웃는다. 이름표라도 있어야 할 것 같단다. 그래도 어색함 없이 이날 모인 고대면 손 씨네 가족에 웃음꽃이 만개했다. …

  8. 2015.03.07 · 문화·교육 · 한수미

    새싹처럼 아이들도 방긋

    …이 입학했다. 부모님의 손을 잡고 색색의 가방을 메고 온 아이들은 자기 이름이 쓰여 진 책상에 앉아 선생님과 마주했다. 입학이라는 긴장으로 잠까지 설쳤다는 유단풍 학생도, 처음 학교에 와서 엄청 긴장된다는 서은민 학생도 모두 초롱초롱한 눈으로 선생님을…

  9. 2015.01.08 · 문화·교육 · 김예나 기자

    행복한 삶으로 인도하는 하루동일교회 화요행복학교

    …됐으나 성도들이 화요성경학교를 오면 자신이 행복해진다면서 화요행복학교로 이름을 바꾸자는 의견을 반영해 명칭을 변경했다. 화요행복학교는 현재까지 15년간 일 년에 52번의 강의를 진행하며 성경공부보다는 부부, 자녀, 교우, 이웃들 간의 관계에 대한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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