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자녀 입학’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연도
2017년

14건 · '자녀 입학'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2.22 · 문화·교육 · 한수미

    “입학 전 같이 통학 길 다녀보세요”

    … 곳은 어딘지 등을 살펴봐야 한다”고 말했다. <임영미 장학사가 말하는 입학 준비> 1. 복장 - 뛰어 놀 수 있는 자유로운 옷 - 혼자서 입고 벗기 편한 옷 - 화장실에 갔을 때 불편하지 않은 옷 - 가볍게 벗거나 덧 입을 수 있는 옷 2. 학습 -…

    당진시대
  2. 2017.12.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장호순순천향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사라진

    …에 서로 다름을 확연하게 보여주는 것이 있다. 바로 좋아하는 노래이다. 자녀들과 TV드라마나 영화는 함께 볼 수 있어도 노래를 같이 듣기는 힘들다. 자녀들과 동승해서 차를 타고 가면 아이들은 으레 헤드폰을 꺼내어 꽂는다. 엄마 아빠가 틀어놓고 흥얼대는…

    당진시대
  3. 2017.12.18 · 문화·교육 · 김예나

    대호지감리교회에 새로 부임한 이중행 담임목사“영혼을 살리는 목회”

    …신앙생활에 집중했다. 이후 3년 간 망설이다 37세의 나이에 신학대학에 입학했다. 경기도 화성이 고향인 이 목사는 화성을 비롯한 용인, 평택에서 교육전도사로 7년 동안 활동한 뒤, 고대면 옥현리에 위치한 성촌감리교회에서 첫 목회를 시작했다. 이 목사는…

  4. 2017.10.21 · 정책·행정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합덕시장 런던화점 박용숙 씨“배우세요! 이렇게 즐겁습니다!”

    …아 합덕읍 신리 출신인 그는 3남3녀의 부잣집 딸로 태어났다. 동네에서 자녀들이 공부 잘하는 집이라고 소문 날 만큼 박 씨의 남매들은 모두 대학까지 진학할 정도로 수재였다. 하지만 그 중에서 박 씨만 신촌초등학교 졸업을 끝으로 학업을 접었다. 그는 “…

  5. 2017.09.29 · 정책·행정 · 김예나

    [사진속으로추억속으로] 박시양 송악읍선거위원장 아내와 함께 산 60년

    …5년 8월15일 해방 전에 이사하면서 정착했다. 그리고 9살에 송악초에 입학했다. 내가 늦게 입학하게 된 것은 아버지를 여의고 일제강점기, 해방을 거치면서 어수선할 때였기 때문이다. 당시엔 빨리 공부를 하게 되면 일본군에 끌려간다는 공포가 있었기에 늦…

  6. 2017.08.12 · 문화·교육 · 한수미

    그림책을 통해 보는 우리 아이꽃자리 인문학회를 만나다

    …가 된다. <나랑 같이 놀자-마리 홀 예츠> 책 속에 나온 아이를 우리 자녀와 대입해 본다면 어떨까? 자녀가 친구를 사귀고 싶어 하지만 어려워 할 때 보통 부모들이 개입한다. 아이가 친구와 사귈 수 있도록 간식을 챙겨 주거나 친구에게 ‘서로 잘 지내라…

  7. 2017.08.12 · 문화·교육 · 한수미

    특수교육대상자 학부모 연수 실시

    …센터에서 진행됐다. 이번 연수는 유·초·중·고등학교 졸업예정, 초등학교 입학예정인 특수교육대상자 학부모 50여 명을 대상으로 열렸다. 이날 상급학교 진학과 진로에 대한 정보를 비롯해 자녀의 성장을 함께 고민하고자 마련됐다. 한편 연수는 상급학교 배치 …

    당진시대
  8. 2017.06.24 · 문화·교육 · 한수미

    여성이 뛴다 6 석애영 극단 당진 상임연출가“포기말고 나를 찾으세요”

    …그는 고등학교 때부터 본격적으로 연극학원을 다녔으며 대학교 연극영화과의 입학과 동시에 극단 활동을 시작했다. 서울에서의 극단 활동을 비롯해 연기와 방송 활동을 이어왔으며 24세 때 모델존 엔터테이먼트를 경영하게 된다. 그는 “방송활동을 하다 보니 실력…

  9. 2017.03.17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손은영 씨(송악읍 중흥리)그가 아이들을 작은 학교에 보내는 이유는?

    …학교인 전대초에 아이들을 진학시킨데 이어 지금은 당진중 대호지분교에 두 자녀를 보내고 있다. “좋은 스승·좋은 친구 만났으면” 손 씨는 전교생 300명이 채 되지 않는 대구의 해안초등학교를 졸업했다. 그린벨트 내 자리하고 있어 도시가 개발되지 않아 학…

  10. 2017.03.17 · 문화·교육 · 한수미

    주요 프로그램 소개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배움의 기회 제공하는 ‘방문교육’

    …어려워하는 것 중 하나가 언어다. 언어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가정생활과 자녀양육에 큰 어려움을 겪기 마련이다. 이를 위해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결혼이주여성들에게 한국어교육과 방문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당진어학당 개강 지난달 6일 당진시다문…

    당진시대
  11. 2017.03.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이상재 대전충남인권연대 사무국장한 사람도 포기하지 않는 국가를 위하여

    …하고 있습니다. 모든 국민은 균등하게 교육을 받을 권리가 있고, 국민은 자녀에게 의무교육을 받게 할 의무가 있다는 내용입니다. 자녀가 의무교육을 받게 하는 것이 대한민국 국민의 의무라면 국민이 어디에 거주하고 있더라도 교육서비스를 제공해야 할 의무가 …

    당진시대
  12. 2017.03.10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중학교 대호지분교작은 학교, 혁신을 그리다

    …살려 변화와 혁신을 그려가고 있는 당진중 대호지분교다. 소통의 장이 된 입학식 지난 2일 당진중 대호지분교장의 입학식이 열렸다. 하지만 여느 학교와 다른 입학식 풍경이 펼쳐졌다. 형식적으로 학생들을 줄 세우고 교장의 훈화 말씀을 전하는 식이 아닌 모두…

  13. 2017.02.06 · 지역사회 · 한수미

    [주요 프로그램 소개] 당진시남부사회복지관 ‘꿈꾸는 다락방’돌봄이 있어 행복한 ‘다락(多樂)방’

    …방과 후 방임의 위험이 있는 맞벌이 가정 및 저소득 가정, 결손 가정의 자녀를 안전하게 보호하교 교육하는 동시에 지역 자원을 연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재밌는 프로그램으로 가득 꿈꾸는 다락방은 학교가 끝난 오후 4시부터 6시20분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