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27 · 환경·안전 · 한수미
“복운리 갯벌 매립 계획 철회하라”
…친수시설 개발타당성 및 기본계획수립 용역 최종보고회가 열린 가운데, 이 자리에서 당진시는 총사업비 2056억 원을 들여 송악읍 복운리 제일농장방조제 앞 갯벌 39만8000㎡(약 12만 평)를 매립하고 인공호수, 해수풀장, 오토캠핑장 등 레저·문화·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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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자리에' · 환경·안전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2.27 · 환경·안전 · 한수미
…친수시설 개발타당성 및 기본계획수립 용역 최종보고회가 열린 가운데, 이 자리에서 당진시는 총사업비 2056억 원을 들여 송악읍 복운리 제일농장방조제 앞 갯벌 39만8000㎡(약 12만 평)를 매립하고 인공호수, 해수풀장, 오토캠핑장 등 레저·문화·상업…
2021.11.30 · 환경·안전 · 한수미
… 말했다. 조 의원은 “권력과 권한을 가진 자는 시민의 안전을 위해 그 자리에 있는 것”이라며 당진시와 당진경찰서, 관계 당국에 즉시 탑동사거리의 교통위험을 제거할 것을 요구하며 5분 발언을 마쳤다.
2021.08.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동장 트레이닝센터에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당진시민 45명이 참석한 자리에서 공론화의 성공조건, 논의주제와 활동기간, 공론화의 최종 목표에 대해 토론한 결과 △당진시와 사업자의 성실한 자료와 정보제공 보장 △투명하고 공정한 회의 운영 △환경오염(비…
2021.08.13 · 환경·안전 · 임아연
부곡공단 지반침하 사태와 관련해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이 공식적인 자리에서 지반침하 원인 제공에 대한 책임을 시인하고 거듭 사과했다. 하지만 핵심 쟁점인 지반침하 위험도 평가에 대해서는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다. 양승조 지사, 제3의 업체 선정 제…
2021.07.02 · 환경·안전 · 김예나
…겠거니 생각하고 두 시간 동안 기다렸지만 아기 새는 날아가지 못하고 그 자리에 그대로 있었다. 김 씨는 “크기를 보아 새가 어려서 날지 못하거나 부상을 입은 것 같았다”며 “몇 시간 동안 날아가기만을 기다렸는데 계속 그 자리에 있어 혹여나 산짐승에게 …
2021.03.03 · 환경·안전 · 한수미
…한편 오 대표는 지난 2007년부터 2011년까지 현 카페 아디스브라운 자리에서 레스토랑 인디아나를 운영했다. 하지만 전기적 요인으로 간판에서 불이 나며 카페는 물론 뒷 건물, 집까지 모두 전소됐다고. 그는 “화재가 나고 지금까지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2021.02.08 · 환경·안전 · 한수미
…, 대책위에서 입장을 밝혔다. 김홍장 시장은 “비통하고 참담한 심정으로 자리에 서게 됐다”며 “시정을 책임지는 시장으로서 무한한 책임을 통감하며 시민 여러분에게 깊은 사죄의 말 올린다”고 말했다. 지난 8일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는 김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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