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8.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이철환 전 충남도청 농림수산국장 전 당진부군수 - 쓰는 축제 버는 축제
…들이나, 시장·군수들이 로얄박스에 초청받아 박수받고 손 흔들어 답례하는 자리가 아니다. 국민들은 멍들고 있다. 춤추는 사람과 일하는 사람 세금내는 사람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당진군도 예외일 수 없다! 지방축제가 축제답지 못하는 이유는 따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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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자리 누가' · 정책·행정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8.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들이나, 시장·군수들이 로얄박스에 초청받아 박수받고 손 흔들어 답례하는 자리가 아니다. 국민들은 멍들고 있다. 춤추는 사람과 일하는 사람 세금내는 사람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당진군도 예외일 수 없다! 지방축제가 축제답지 못하는 이유는 따로 있다.…
2007.07.02 · 정책·행정 · 최운연
…고 있다. 특히 이번 조직개편 중 주민생활지원과의 신설로 5급 과장급의 자리가 발생해 이에 대한 인사도 같이 단행될 예정이다. 이번 당진군 5급 승진 대상자에는 한창희 감사법무팀장, 김성기 농정팀장, 이규만 예산팀장, 이자철 행정팀장, 이명환 산림개발…
2007.06.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구로 개발되어 왔고 그 결과 당연하게 각종산업의 밀집과 물류의 중심으로 자리하게 됨에 따르는 부수적 발전이 오히려 항구도시로서의 발전을 앞지르게 된 대표적 사례다. ‘항구도시’, ‘물류의 중심’. 이 말은 곧 인프라 구축의 당위성을 갖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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