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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자리 누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4년

3건 · '자리 누가' · 지역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06.13 · 지역사회 · 김량희 시민기자

    꽃 보다 아름다운 ‘섬김’

    …겨 심고, 땅을 다독거리고, 가지를 다듬고…. 아침 6시가 되기도 전에 누가 볼세라 모자를 눌러 쓰고 매번 같은 시간, 같은 자리에서 화단 가꾸기에 여념이 없다. 어느 때부터인가 화단이 예쁘다 싶었는데 이런 숨은 섬김이 있었던 것이다. 화단에는 흔한 …

  2. 2014.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진정 ‘잘 산다’는 의미

    … 우리들은 얼마나 아파하고 고민하는가? 세계열강들의 각축장으로 주변부에 자리하고 있는 나라의 처지에 대해 보다 넓은 안목으로 바라본 적이 있는가? 오늘 일상적으로 만나는 사람들의 고통과 아픔에 대해 우리들은 얼마나 공감하고 있단 말인가? 우리 인생에서…

    당진시대
  3. 2014.03.21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7 우강치안센터장 강준구 경위“소도둑놈 같다고? 마음은 비단결이지!”

    …서 살았다더군. 범행에 가담한 다른 사람들도 그랬데. 그래서 가끔씩 그 자리에 몰래 찾아가 제사지내 듯 술을 붓고 갈 정도로 마음에 짐이 컸던 모양이야. 사람들은 죄 짓곤 못 사는 것 같아.” “경찰은 내 운명” 오랫동안 형사생활을 하면서 밤낮 없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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