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자리 누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1995년

6건 · '자리 누가'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5.12.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류순옥 신평면 시송리2구

    …굴렁쇠 뒤를 따라 학교에 등교했다. 그 덕분에 하루사이에 나는 꼬마대장 자리에 올랐으며 면내에서 60년전 처음으로 굴렁쇠를 굴렸던 꼬마로 등장하게 된다. 류순옥씨! 류순옥씨는 신평면 신송리 2구 면계 마을에서 농사를 천직으로 생각하며 자식들을 키우고 …

    당진시대
  2. 1995.10.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인내와 성실로 일궈낸 천만금짜리 일터 - 신도네트 당진점 강병수씨

    …부담간다고 하지만 6남매의 가장이 빈손으로시작해 이만큼 꾸려sos 것은 누가 봐도 대단한 일이다. 인내와 성실함, 자신의 일에서만큼은 완벽을 기하겠다는 프로의식이 인쇄소 기사생활 19년을 묵묵히 견디고 독립한 비결이었다. 강씨는 시곡리가 고향이다. 증…

    당진시대
  3. 1995.09.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괴짜같은 모험인생 - 석사출신의 ‘아마데우스’ 주방보조 조상연씨

    … ‘우등생’으로 넘나들길 즐겨(?)했고 얌전히 다니던 회사를(그것도 과장자리를) 어느날 갑자기 팽개치고 레스토랑 주방보조로 일하는 특이한 이가 있다. 바로 당진 ‘아마데우스’ 레스토랑에서 일하는 조상연(33세)씨다. 조씨는 언제든 ‘변할 준비’를 하고…

    당진시대
  4. 1995.08.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태권도에 매료된 주부사범의 행복론-당진 제2체육관 손운숙 관장

    …고되었지만 손씨는 단 한번도 태권도를 그만 둘 생각은 해본 적이 없다. 누가 어떻게 보든ꡐ내가 좋아서ꡑ하는 일이었고 1년만이든 2년만이든 시합에 나가 메달 하나를 따면 그걸로 모든 어려움이 해소되곤 했다. 부모님이 떠난후 실의에 잠겨있을 때, 아이를 …

    당진시대
  5. 1995.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79호(1995.6.19)특집기사/당진군 군수후보 토론회

    …장을 사랑했다. 지난 선거때 신정당의 유제연씨를 왜 밀었느냐고 묻는다면 누가 과연 좋은 일을 많이 할 수 있는 자격의 소유자냐 하는 문제 때문이었다. 당시 백위원장에 대해서는 잘 몰랐고 당진을 위해서는 유제연씨를 국회에 보내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었다.…

    당진시대
  6. 1995.02.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현욱 전의원 'JP신당합류'선언

    …연합의 결성으로 야권통합이 현실적으로 어려워짐에 따라 JP와 단독대면한 자리에서 그의 신당창당 의지를 확인하고 내각제 강령등이 일치해 충청, 대구, 경북, 강원도의 세를 규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한 김 전의원은 “민자당 당적을 가진 지방의회의원들…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