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장에게 묻는다, AI데이터센터 과연 우리의 미래인가?
…너지 구조의 거대한 전환을 앞두고 있다. 수십 년 동안 당진의 경제와 일자리를 떠받쳐온 석탄화력발전소는 2029년부터 순차적으로 폐쇄된다. 발전소 노동자와 협력업체, 지역기업과 상권, 지방재정까지 영향을 받는 만큼 석탄화력 폐쇄는 당진시 전체가 준비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51건 · '자리 누가' · 최근 기사부터1 / 23쪽
2026.10.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너지 구조의 거대한 전환을 앞두고 있다. 수십 년 동안 당진의 경제와 일자리를 떠받쳐온 석탄화력발전소는 2029년부터 순차적으로 폐쇄된다. 발전소 노동자와 협력업체, 지역기업과 상권, 지방재정까지 영향을 받는 만큼 석탄화력 폐쇄는 당진시 전체가 준비해…

2026.09.18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부국장
… 박노규 현 조합장은 연임 제한에 걸려 이번 선거에 나서지 못한다. 그 자리를 두고 임승진 전 면천농협 이사와 유홍종 전 충남도교육청 행정국장, 최장희 면천면체육회장 3명이 출마할 것으로 보인다. 임승진 전 면천농협 이사는 대호지농협 남미현 신용상무와…

2026.09.13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거에서 1051표라는 압도적인 표차로 수성에 성공한 류재신 현 조합장이 자리를 지키고 있는 석문농협은 석문초 총동문회장이자 석문개발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있는 류재일 씨가 출마 채비에 나섰다. 여기에 박석이 현 석문농협 삼봉지점장도 출마 여부를 두고 …

2026.08.22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 소속 당진시의원 7명 전원이 참석했다. 김 의장의 설명을 종합하면 이 자리에서 어 위원장은 일부 의원에게 전·후반기 의장에 대한 의견을 물었고, 김 의장에게도 의장선거에 대한 생각을 물었다. 김 의장이 재선 의원으로서 의원들의 평가를 받아보고 싶다는…

2026.08.21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는지 스스로 돌아봐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김연경 “언제 어디서 누가 결정했나” 박 위원장의 글 하루 뒤인 지난 14일 김연경 의원이 공개 반박에 나섰다. 운영위원회 부위원장인 김 의원은 페이스북 글에 ‘#당진시 #박명우의원터무니없는발언’이라는…

2026.08.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는 박지원의 애민사상이 깃들어 있는 골정지의 뒤편, 야트막한 산자락에 자리하였다. 자세히 보면, 몽산(蒙山, 夢山-‘꿈산’은 조선시대 지리지 어디에도 없는 단어로 오류임)을 뒤로 하고, 남으로는 골정지를 바라보는 ‘배산임수(背山臨水)’의 형국이다. …

2026.08.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지역을 함께 이야기하고 기록하는 과정은 자연스럽게 “우리 지역의 일은 누가 결정하는가”라는 질문으로 이어졌다. 1990년 12월, 당진의 최초 시민단체인 당진사랑단체연합회가 결성된다. 1994년 중부권 특정폐기물처리장 설치에 반대하며 거리행진에 나선…

2026.08.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로를 설명하는 데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 않고, 대화도 훨씬 잘 통한다. 누가 어떤 일을 잘하는지 조금은 알고 있고, 필요한 일이 생기면 누구에게 부탁하면 좋을지도 자연스럽게 떠오른다. 한번 함께 부딪히며 축제를 만들어본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지난해 …

2026.07.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만 의장 선출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시민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누가 의장이 되었느냐가 아니라, 이제부터 시의회가 어떤 모습으로 시민을 위해 일할 것인가이다. 그동안의 갈등을 뒤로하고 시장과 의회, 여야 의원 모두가 협치의 정신으로 당진의 미래…

2026.07.21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조했다. 그러면서 “뽑아준 시민의 기대에 부응해 헌신하겠다던 시의원들이 자리싸움이라니 부끄러움을 넘어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다. 또한 “폭우가 예상되는 기간에 수해 점검이나 대책 수립엔 아랑곳하지 않고 밥그릇 싸움만 하고 있으니 시민단체로서 …
2026.07.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상임위 배분조차 합의하지 못해 개원식 문턱도 넘지 못하고 있다. 의장이 누가 되든 시민들이 왈가왈부할 일은 아니다. 시의원들이 의회 회의규칙에 따라 투표로 정할 일이다. 우리가 분개하는 것은 이를 핑계로 지난 7월 9일 예정되었던 '의원출무일'마저 개…
2026.07.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다. 자영업자는 매출 감소를 걱정하고, 청년은 일자리를 고민하며, 농민은 생산비 부담과 기후 변화에 시름하고 있다. 민생은 단 하루도 멈출 수 없다. 그런데 민생을 책임져야 할 의회만 멈춰 서 있다. 시민은 의회를 구성하라고 의…
2026.06.19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 밀었다는 의혹에 대해 정 위원장은 “당협 내 어른들이 ‘위원장 생각은 누가 됐으면 좋겠냐’는 식으로 물어 와 ‘공정한 경선을 위해 말씀드릴 수가 없다’고 거절했다”고 말했며 그는 “어른들이 결선투표 사이에 몇 마디 의견을 낸 것이 계획된 밀기로 와전…
2026.05.29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진항, 대규모 산업단지와 발전소를 기반으로 충남 서북부 대표 산업도시로 자리 잡았다. 수도권과 가까운 입지와 지속적인 산업단지 개발은 당진의 외형을 크게 바꿔놨다. 하지만 이번 기획을 진행하며 현장에서 만난 시민들과 전문가들은 공통적으로 같은 질문을 …
2026.05.15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3선 도전자로서 내가 가진 경륜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당진의 숙원 사업을 누가 더 책임 있게 완수할 수 있는지 실력으로 증명해 보이겠다. 끝까지 겸허한 자세로 시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준비된 3선 의원’ 홍기후의 진심을 전달하는 데 …
2026.05.01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떠나는 이유는 살고 싶어도 살 수 있는 여건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일자리-주거-문화-돌봄’의 4박자 정책을 추진하겠다. 청년은 일자리가 있는 곳으로 움직인다. 일자리를 위해 새로운 기업을 유치하는 것도 좋은 일이지만, 지역 우수기업과 청년이 연결되…
2026.04.25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나는, 당진형 지역경제 선순환 프로젝트입니다. 기업 유치를 출발점으로 일자리 창출, 청년 정착, 지역소비 확대, 소상공인 매출 증가로 이어지는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당진 경제를 지속가능한 성장 체계로 전환합니다. 하나는, 제2서해대교 건설을 …
2026.04.1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가지를 묻고 싶습니다. 투자유치 약 19조 원이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일자리와 지역경제의 변화라고 말씀하셨다면, 그 투자유치 가운데 실제로 가동되고 있는 기업은 몇 곳인지, 그로 인해 만들어진 일자리는 몇 개인지, 그리고 그 결과로 시민의 삶이 어떻게…
2026.04.1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이라고 덧붙였다. 예산을 읽을 때 핵심 질문도 제시됐다. 심 강사는 △누가 수혜자인가 △신규·계속사업 구분 △편성 주체와 의도 △지역별 편중 여부 △집행률과 불용액 △성과 측정 기준 등을 확인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불용액이 크게 늘었다면 사업…
2026.01.24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있다. 행정기관의 위법·부당한 처분을 감시하고 시민 권익을 보호해야 할 자리에 전직 공무원을 앉히는 것은 제도의 취지를 무색하게 한다는 비판이다. 지난 21일 당진시의회 1월 중 의원출무일에서 감사법무담당관은 ‘제3기 당진시 시민고충처리위원 위촉 동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