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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자리 누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19년

11건 · '자리 누가'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2.09 · 문화·교육 · 한수미

    편종만 당진외국인교회 담임목사아내와 함께한 꿈만 같았던 43년

    …한국군사령부에 도착할 수 있었다. 도착한 날 사령부에서 위문공연이 있어 자리를 비운 사이 헌병대가 공격을 받아 건물 일부가 파손돼 긴장속에서 복무를 시작했다. 2년간의 복무를 마치고 베트남을 떠나기 전날 밤, 전사한 전우들을 생각하며 죄스러움과 미안한…

  2. 2019.11.16 · 산업·경제 · 김예나

    [창간 26주년 특집기획] 당진청년을 만나다 2최임호 당찬딸기 대표농업에 대한 신념 하나로 택한 나의 길

    … 그런데 당진에서 가장 많이 듣는 이야기가 결혼했냐는 질문이에요. 요즘 누가 힘들게 농업인이랑 결혼하려고 하냐며 더 늦기 전에 빨리 장가를 가라고 해요. 주위에서 결혼을 빨리하라고 재촉하니, 결혼을 빨리 해야만 할 거 같은 생각이 들어요.” 주변 친구…

  3. 2019.10.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최유호 당진시자원봉사센터장사회적 신뢰 마일리지는 자원봉사로

    … 주민 상호 간의 신뢰를 더욱 확장하는 이타적이면서도 이기적인 활동으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오늘날 전통적인 미풍양속을 계승하고 공동체의 연대의식 강화와 협력적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서는 미풍양속을 현대적으로 해석해 사회적으로 적용하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당진시대
  4. 2019.10.04 · 문화·교육 · 임아연

    내년 문화복지국 신설…국장 전원 교체될까

    …야를 담당하는 실국이 신설될 예정이다. 여기에 현재 국장(4급 서기관) 자리가 모두 교체될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다. 당진시는 내년 초 대대적인 조직개편과 정기인사를 앞두고 지난달부터 조직개편안을 마련하고 있다. 특히 자치행정국이 비대해 국 분리가 거론…

    당진시대
  5. 2019.07.12 · 문화·교육 · 박경미

    “계속 읽고 싶은 ‘애착 동화책’ 쓰고 싶어요”최하진 일러스트레이터 (父 故 최원기·母 유상옥)

    “누가 내 얼룩 훔쳐갔어!!” 아기 돼지 데데의 몸에 멋지게 있던 얼룩들이 하루아침에 사라졌다. 최하진 일러스트레이터는동화책 <누가 내 얼룩 훔쳐갔어>를 통해 아기돼지 데데가 얼룩을 찾아가는 과정을 기발하고 독창적인 상상력으로 그려냈다. 아미미술관 벽…

  6. 2019.05.17 · 환경·안전 · 김예나

    황교안 한국당 대표 “탈원전 저지”

    …한전의 성의 있는 대응을 요청하겠다. [현장 이모저모] “文과 朴 중에 누가 더 무능?” 작심발언 내년 총선을 앞두고 여야 간 정치적 공방이 치열한 가운데, 교로2리 주민이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에게 직설적인 작심발언을 했다. 이현길 왜목마을번영회장은…

  7. 2019.03.29 · 인물·동정 · 한수미

    구본범 회장 취임

    … 가졌다. 이임하는 유제국 회장은 “함께 해 준 회원들이 있기에 지금의 자리까지 올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송악읍청년연합회 발전을 위해 계속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원 명단> △회장 : 구본범 △부회장 : 김왕팔 △사무국장 : 전병진 △조직…

  8. 2019.03.08 · 문화·교육 · 박경미

    송악읍 기지시리 아리에타 음악학원 정지영 대표아리에타에서 ‘표현력’ 높이기

    송악e편한세상 근처에 자리했던 피아노소리가 ‘아리에타 음악학원’으로 확장 이전했다. 아리에타 음악학원에서는 피아노, 우쿨렐레, 오카리나 등을 배울 수 있다. 깔끔한 환경의 연습실 11개를 보유하고 있으며 그중에는 확장이전하면서 드럼 연습실도 새롭게 마…

  9. 2019.02.25 · 문화·교육 · 한수미

    [가업 잇는 사람들] 대림오토바이 당진대리점 이덕형·이재범 부자“오토바이 사랑도 아빠를 닮았네”

    …였다. 아버지가 구 터미널 로터리 일원에서, 또 이교다리를 거쳐 지금의 자리에 올 때에도 같이 따라 다녔다. 지금의 대림오토바이 당진대리점을 잠시 살림집으로 이용하기도 했다. 눈을 뜨고 방문을 나서면 보이는 것이 오토바이였고 학교가 끝나면 반기는 것도…

  10. 2019.01.18 · 문화·교육 · 김예나

    60년 된 건물에 책방이 들어서다■면천책방 ‘오래된 미래’ 지은숙 대표

    …천에 올 때마다 이 건물이 눈에 띄어 늘 살펴보고 갔다”며 “이 건물에 누가 사는지, 어떠한 곳인지 궁금했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해 초 김회영 면천읍성안 그 미술관 관장을 알게 되면서 이 건물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됐다”면서 “책방을 열기까지 용기…

  11. 2019.01.07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원 화합 바탕으로 새 출발 다짐”

    …김명회)이 주관해 당원들의 단합을 통해 2020년 총선 승리를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당협 조직위원장 공모에 신청한 김동완 전 국회의원과 정용선 세한대학교 경찰소방대학장, 정석래 전 한나라당 당진군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이 참석해, 향후 조직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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