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03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꿈을 향한 질주] 강가애(34)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축구를 떠난 삶은 상상할 수 없어”
…양 부흥중학교에 진학하며 감독의 집에서 합숙 훈련을 하게 됐다. 쌍둥이 자매가 함께 축구를 한다는 사실은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다. 늘 함께하며 선의의 경쟁자이자 가장 가까운 친구였던 두 사람은 서로를 의지하며 성장했지만, 결국 강나루 씨는 무릎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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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자매가 함께해'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1.03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양 부흥중학교에 진학하며 감독의 집에서 합숙 훈련을 하게 됐다. 쌍둥이 자매가 함께 축구를 한다는 사실은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다. 늘 함께하며 선의의 경쟁자이자 가장 가까운 친구였던 두 사람은 서로를 의지하며 성장했지만, 결국 강나루 씨는 무릎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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