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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자매가 함께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기간
1993—2026

5건 · '자매가 함께해'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01.03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꿈을 향한 질주] 강가애(34)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축구를 떠난 삶은 상상할 수 없어”

    …양 부흥중학교에 진학하며 감독의 집에서 합숙 훈련을 하게 됐다. 쌍둥이 자매가 함께 축구를 한다는 사실은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다. 늘 함께하며 선의의 경쟁자이자 가장 가까운 친구였던 두 사람은 서로를 의지하며 성장했지만, 결국 강나루 씨는 무릎 부…

  2. 2017.04.10 · 인물·동정 · 김예나

    당진산악회와 동행한 여수 금오도 비렁길 섬 산행금오도에서 봄을 맞다

    … 반응이 좋아 많은 당진산악회원 및 당진시민분들이 참여해주셨습니다. 늘 함께해주는 임원 및 회원들이 있기에 힘이 됩니다. ‘산’이라는 하나의 공통점으로 만난 동지들과 앞으로도 안전하게 산행하고 싶습니다.” 인터뷰 구경모 산악대장 “‘산’이 중심이 돼야…

  3. 2015.05.22 · 지역사회 · 김예나

    직접 수확한 과일로 주스를

    …문 열었다. 커피 냄새가 폴폴나는 커피폴폴은 서미선, 서미애 대표인 두 자매가 운영하는 아늑한 카페다. 세 아이의 엄마 서미선 대표와 한국화를 전공하고 원당동에서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미술을 가르쳤던 서미애 대표는 지금껏 평범한 엄마로 살아왔다.…

  4. 2010.04.26 · 정책·행정 · 김창연

    “두 자매가 함께해 즐거운 곳”

    … 관심이 많은 장지연(34)씨와 싹싹하고 붙임성 있는 장미연(32) 두 자매가 운영하는 곳이다. 장씨 자매는 어린 시절을 함께 해왔다. 손발과 마음까지 잘 맞는 두 자매는 성인이 되어서도 10년이란 세월동안 당진읍에서 ‘딸’이라는 옷가게를 운영할 정도…

    당진시대
  5. 2009.03.09 · 문화·교육 · 김창연

    친구 같은 쌍둥이 자매, “둘이 함께해서 좋아요”

    봉담초등학교를 함께 졸업하고 석문중학교에 함께 입학한 이란성 쌍둥이 자매가 있다. 지난 2일 석문중학교에서 입학식을 치른 김연주(14), 김연수(14) 두 쌍둥이 자매는 중학교에 입학해서도 같은 반에 배정됐다. “둘이 함께 여서 좋아요. 이란성 쌍둥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