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2.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부도여파ㆍㆍㆍ설이 걱정이다
… 문구, 가전제품에 이르기까지 피해품목도 예상범위를 크게 뛰어넘어 거의 모든 생필품을 망라하고 있다. 이중 피해액이 가장 큰 업종은 전력과 은행으로 조흥은행과 중소기업은행, 상업은행, 군농협, 국민은행이 어음할인으로 340억의 피해를 입었으며 한국전력…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자민련 모든' · 산업·경제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2.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문구, 가전제품에 이르기까지 피해품목도 예상범위를 크게 뛰어넘어 거의 모든 생필품을 망라하고 있다. 이중 피해액이 가장 큰 업종은 전력과 은행으로 조흥은행과 중소기업은행, 상업은행, 군농협, 국민은행이 어음할인으로 340억의 피해를 입었으며 한국전력…
1997.02.03 · 산업·경제 · 김태숙
…력업체와 도 경제국장과 함께 만났으며, 30일에는 현지조사단으로 파견된 자민련 국회의원들과 동석해 현황을 브리핑하고, 이날 방문한 재경원차관과 은행단 직원들과 만나 현황을 설명했다. ○ㆍㆍㆍ 그러나 끝없이 이어지는 부도의 여파로 불안한 군민들은 김낙성…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