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3.30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자민련 지역당직자, 향후 진로 양분
김낙성 의원 당원의견 추가 수렴 후 행동하기로 당진지역의 자민련 소속 당직자들이 심대평 도지사의 탈당에 따른 향후 진로에 대해 의견을 나눴으나 탈당대열에 합류해야 한다는 의견과 신중하게 처신해야 한다는 의견이 팽팽히 맞서 합의를 보지 못했다. 지난 1…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자민련 지역당직자'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3.30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김낙성 의원 당원의견 추가 수렴 후 행동하기로 당진지역의 자민련 소속 당직자들이 심대평 도지사의 탈당에 따른 향후 진로에 대해 의견을 나눴으나 탈당대열에 합류해야 한다는 의견과 신중하게 처신해야 한다는 의견이 팽팽히 맞서 합의를 보지 못했다. 지난 1…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