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7.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자식보다 가까운 독거노인 돌보미
올해로 90세를 맞으신 박승자 할머니(면천면)는 매번 찾아주는 신현분 돌보미가 마냥 고맙기만 하다. 신현분 씨는 당진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유재풍) 소속 독거노인 돌보미 일을 하면서 모임의 회장 직을 맡고 있다. 집 안팎도 보살피고 관공서나 병원도 모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자식보다 가까운'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7.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올해로 90세를 맞으신 박승자 할머니(면천면)는 매번 찾아주는 신현분 돌보미가 마냥 고맙기만 하다. 신현분 씨는 당진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유재풍) 소속 독거노인 돌보미 일을 하면서 모임의 회장 직을 맡고 있다. 집 안팎도 보살피고 관공서나 병원도 모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