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7.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자식보다 가까운 독거노인 돌보미
올해로 90세를 맞으신 박승자 할머니(면천면)는 매번 찾아주는 신현분 돌보미가 마냥 고맙기만 하다. 신현분 씨는 당진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유재풍) 소속 독거노인 돌보미 일을 하면서 모임의 회장 직을 맡고 있다. 집 안팎도 보살피고 관공서나 병원도 모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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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자식보다 가까운'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7.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올해로 90세를 맞으신 박승자 할머니(면천면)는 매번 찾아주는 신현분 돌보미가 마냥 고맙기만 하다. 신현분 씨는 당진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유재풍) 소속 독거노인 돌보미 일을 하면서 모임의 회장 직을 맡고 있다. 집 안팎도 보살피고 관공서나 병원도 모시…
2009.04.20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 하기 때문이다. “아내는 자리를 비우기 어려워서 직장에 나가면 그나마 가까운 제가 와서 돌봐드려요. 점심시간 이용해서 몰래 나가기도 하는데 사내에서 사람들이 제가 없으면 장모님 모시러 가는 줄 알아요. 그리고 장모님 식사 봐드리러 꼭 나오니까요.” …
2005.09.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단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나름대로 경제력도 있고 자식들도 성공한 칠순에 가까운 한 부부는 아예 시골에 전원주택을 마련해서 둘 만의 오붓한 생활을 즐기고 산다. 때로는 적적할 때도 있기는 하지만 나름대로 행복하다고 한다. 서툰 텃밭 농사일이 수월하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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