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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자식 걱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5년

4건 · '자식 걱정' · 산업·경제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1.06 · 산업·경제 · 김예나

    여성기업인을 만나다10 풀무원 그린체 남당진점 전현희 대표고객의 ‘건강’ 지킴이

    풀무원 그린체 남당진점을 운영하고 있는 전현희 대표는 15년 전 ‘내 자식에게 먹일 수 없다면 만들지도 말라’라는 슬로건이 가슴에 와 닿아 한결같이 지금의 자리에서 고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2000년부터 풀무원에서 건강컨설팅을 해 온 전현희 대표는 시…

  2. 2015.03.27 · 산업·경제 · 김예나

    사랑방이 된 김 기사의 택시 택시운전여기사 김귀숙 씨

    …고 해서 무시하는 손님보다 오히려 여자가 택시 운전하기 힘들진 않느냐고 걱정해주는 손님들이 많다”고 말했다. 즐거운 마음으로 하는 일이지만 김 기사에게도 힘든 순간이 있다. 그중 젊은이들의 말투에 종종 상처를 받았다고. “깨끗이 청소해 놓은 택시에서 …

  3. 2015.03.27 · 산업·경제 · 김예나

    [여성경제인을 만나다 8] 동인당 이명옥 대표

    …어주고자 하는 마음에서 지금까지 동인당을 지켜왔다”고 말했다. “옆에서 걱정 어린 말도 많았죠. 물론 책을 판매해서 이익을 보는 것도 중요해요. 하지만 당진의 어린이들이 잘 성장할 수 있도록 뒷받침을 해주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내 자식을 대하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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